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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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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글을 싸질러놨으니 이제 내 이야기나 해야지. 언제나 외부를 향한 관심과 내부를 향한 관심이 진동하는 것 같아. 나는 양쪽을 모두 향하고 싶은데, PM 05:28
14
Nov 2010
배고파… 어째서 PM 11:46
10
Nov 2010
G20“덕”에 10시 출근한다. 에헤라디야 좋구나 얼싸 근데 휴가는 못 쓸 가능성이 높아졌다. PM 10:22
9
Nov 2010
트위터가 재밌다 ;ㅅ; 페이스북도 재밌어… 그러다보니 미투데이를 버려두고 있군.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에 묻혀있으니 걍 블로그 부속이라고밖에 안 느껴지는듯. PM 05:20
27
Oct 2010
여행노동자 잘못이긴한데, 그걸 말할 수 없게하는 사회적 낙인이나 콘돔을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같이 말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거죠. 그런 의미에서 그 소녀의 '분명한' 잘못이라고 말하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PM 08:38
망할식탐 ㅠㅠ 라면 쳐묵쳐묵 AM 02:00
23
Oct 2010
조문근 데뷔곡은 정말 구리다 구려 구림의 극치 AM 07:46
지금 결승전 보고있는데, 지난번에 장재인이 문자투표 이겼었네. 결국 빠심으로 올라간거다 하는 소리는 다 헛소리가 된거. 6점차라 참 안타깝긴 하지만 그것도 운이고, 어차피 누가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으니까. AM 06:23
허각은 애절한 발라드도 좋지만, 미군부대의 무대나 하늘을 달리다를 보면 참 그런 무대도 잘 어울린다. 필을 더 잘 받는거 같아. AM 05:42
정말 생각해보면 공중파에 슈스케 출신 가수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등장하지 못한 것에 가까운 듯 한데, 그런 점에서 아쉬운 부분도 많은 것 같다. 논란이 많았고 솔직히 마음에 들지만은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그래도 그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정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AM 05:35
22
Oct 2010
아오 미쳐버리겠네 왜 길 가는 남자가 다 귀여워보이지… PM 02:14
21
Oct 2010
me2photo
뻘짓한기념 예당 콘서트홀 앞 사진 PM 07:56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아아아아앙악 나는 바보 ㅠㅠㅠㅠㅠㅠ PM 07:45
같이 서울시향 아르스노바 공연 보실분!! 표가 두장인데 갈 사람이 없네 ㅠㅠ 레퍼토어는 현대음악이긴한데 각국의 민속적 특색을 넣은 음악들이라 볼만할거에요 PM 04:33
늦게 알게 된 것, 그것에 대한 후회는 약간 있지만, 늦은 것은 늦은 것 대로 좋은 법. 분명 장단이 있었을 것이고 그것을 굳이 이랬더라면, 저랬더라면을 붙여 생각할 필요는 없다.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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