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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Nov 2011
RT (SOAP Testing Tool) AM 09:54
[soap] soap AM 09:52
17
Jun 2011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AM 11:11
14
Jun 2011
rt, Acer HTPC - Engadget KR AM 10:54
2
May 2011
15
Apr 2011
종교에서 이성과 과학에 어울리는 답을 얻으려 한다면 실패한다. 지금까지의 진지한 종교적 성찰은 그 이상의 답을 구하려는 자세였다. 사실 따지고 보면 세상도 그 이상의 해답을 기대하고 바라는 것 아닌가? 한편, 그러므로 세속적인 모든 종교적 메시지는 단지 거품이다. AM 10:17
13
Apr 2011
고양이가 좋아하는 곳 PM 05:58
미투에서의 (대화식이 아닌) 장문 토론은 역시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는 아쉬움. ^^ PM 05:51
유익한 인간 군상의 단면, 성지예감. ㅋ PM 05:47
12
Apr 2011
대학 계열사 PM 03:45
동시를 아나요? PM 03:43
11
Apr 2011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인한 중대한 인문학적 영향 중 하나는, 라틴 원본 성경의 자국어 번역으로 인한 신자 개개인의 이성적 이해의 개시와 인쇄술로 인한 대량 보급으로 개체적인 신학적 담론 형성의 기반 마련이다. PM 05:14
구조적인 문제 때문인지, 의미론적인 문제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 PM 05:05
vai '이성이 종교의 적' 이라고 한 루터의 말의 맥락을 혹시 아신다면, 제가 알려주십시요. 맥락없이 받아들이면 안되는 대표적인 예의 말입니다. (과학을 포괄한) 철학과 신학의 학문적 경계는, 철학은 '존재'를 다루는 것이고 신학은 '이유'를 다룬다는 것입니다. PM 04:59
8
Apr 2011
추월한 건지, 퇴락한 건지. PM 03:29
7
Apr 2011
노키아! 악!! ㅎㄷㄷ AM 10:39
십일조. 필요와 공급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경제정책. AM 10:33
한.반.도.도.원.결.의.ㅎ AM 10:28
MB의 신문읽기, 보고잡다. 이거 어느신문? AM 10:26
5
Apr 2011
그러나 역시 대세는 아나로그로의 귀향인 듯.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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