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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묘막측한 영화, 삶은 진지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 11/11/05 15:05pm
신라호텔 말고 양복호텔 이라고 하지 그랬냐 11/04/13 17: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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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11/04/13 17: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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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끝. 미투 씨엪 방영 시작. 11/04/13 17:04pm
[며칠 전 미투 CF] 이거 정말 공감… 한대 때려주고 싶어 11/04/13 16:55pm
체르노빌보다 덜하면 괜찮고, 더하면 안괜찮은거냐. 의연한척 하면서 엉덩이로 똥은 다 뭉개놓고선 11/04/12 15:15pm
[기사] 진중권 - 대학의 자살— “카이스트에서 벌어진 사태는 한국의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상황의 하이라이트일 뿐이다. 대학은 이미 오래전에 시장이라는 이름의 인당수에 몸을 던져 버렸다.” (via hanihook) 11/04/12 12: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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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지몽, 물아일체의 경지 11/04/12 12:41pm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용기는 이미 기본 탑재 11/04/11 08:33am
헛… 야근비 인상됐네… 7시 퇴근 기준으로… 11시 넘으면 30,000원, 새벽 2시넘으면 60,000원, 새벽 4시 넘으면 76,000원…. 11/04/07 10:05am
그렇군. 십일조를 헌금통에 그냥 던져 넣기만 하면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약한 이웃으로 하여금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면 복을 주신다는 말씀이구나. 십일조의 배경을 다시 발견한다. 놀랍다 성경이여. 11/04/07 08:49am
도원의결의그분들이 오셧세요 11/04/07 08: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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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알았다. 소셜커머스라고 사기치는 티켓몬스터,쿠팡,위메프 자기들은 중개업자니 소비자 피해는 상관이 없다? 세상 참 쉽게 보네 ㅋㅋ 11/04/07 07:54am
앞으로 웹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UX를 XE는 되도록 거스르지 않을 예정입니다. p 요소는 원래 상하 margin이 있고, Enter를 치면 p 요소가 생성되며, Shift+Enter를 치면 br을 생성하도록 구현할 예정입니다. 11/04/04 22:54pm
soapUI : the Web Service, SOA and SOAP Testing Tool 10/01/28 14: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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