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cool 하지않은 꽤나 질퍽한 INTJ 백수생활의 낙, talk2me, myself @me2dc
좋아하는 베스트 뮤비 중 하나~! 지금막
삼성이 이북리더를 만들었군요. [체험단신청], 괜찮을지 어떨지는 미지수. 별로 감흥도 없고. ㅋ 4분전
내 생각에는, 애플과 같은 방식으로 인문학이 발전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양한 비주얼과 UX 경험은 오히려 인문학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텍스트를 사랑하는 것부터여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전자잉크쪽을 밀어주고 싶다. 10분전
자기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남는 흔적들. 20시간전
[feedback] to 미투도우미 님, 태그 포함하는 미투 포스팅을 HTML Entity 인코딩해주세요. 블로그(tistory) 배달되면 태그가 유효하게 작동하는군요. 21시간전
마음을 전하기, 진정한 의미 전달. 태그에 미투~! 오후 5시 25분
개발자도 감이 있다. 오후 4시 44분
이전 UI 에선 관심태그로 구현되던 그건가요? ^^;; 오후 4시 34분
[link] Javascript 비밀번호 생성기 오전 2시 5분
평면 스피커인데, so~so~ 면, 꽤 괜찮은거군요. 오전 12시 16분
[5800] SSH on XM 5800 오후 3시 25분
애물단지 멀티 AX300g, 유저패치 24개 이제 정리 끝냈다. ㅎㄷ 오전 1시 9분
요즘 스마트폰에 신경쓰느라 몰랐는데, 넷북이랑 노트북 가격이 비슷해졌다. 오전 1시 50분
언더 서스피션(개봉명), 내가 친구와 단 한사람의 여인에게 공통적으로 바라는 한가지, 그것을 제대로 다룬 영화. 오전 12시 55분
정치범 ㅇㄴ 오후 11시 57분
라다 지지자 이거 어케하는 거죠? ^^;)a 오후 11시 49분
읽기와 보기의 차이. 성민장군님의 링크 참고 오후 5시 53분
co-operation ^^ 오후 5시 23분
media-dependent ? 오후 5시 18분
HTML5 의 시작 오전 1시 54분
낭망백수님은 2008년 1월 17일부터 66명과 85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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