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이 혹은 멉히라고 불린답니다.
동생과 같이 헬쓰를 다녀왔다. 서로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던 거 같다. 오전 1시 17분
헬쓰시작한지 3주째다. 역시나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처음만 열심히하네… -_- 다시 시작해야징… 오전 11시 25분
아 왜 이렇게 공허한거냐… 항상 낙천적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현실에 젖어드는구나 오후 10시 31분
아 점점 바빠지는구나 오후 6시 39분
맥과이버네.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9&article_id=0000158356§ion_id=102§ion_id2=249&menu_id=102 오후 5시 37분
아 간만에 일했더니 살짝 보람차네 -_- http://tong.nate.com/sunstory1/23315867 오후 6시 5분
시간에 기대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는 부끄러운 기대… 그래 기다리자 오전 1시 18분
마음속으로는 이게 아닌데 왜 자꾸 말은 반대로만 나오는 걸까? 알량한 자존심 때문인가? 자존심만 굽혀도 세상은 좀 더 부드러워 질텐데… 근데 그게 어렵다 젝일 오전 1시 16분
신촌 피씨방이다. 아 집에 가야 되는데 왜 이리도 귀찮단 말인가? 집에 가고 싶은데 집에 가기 귀찮다. 오전 8시 27분
점심시간을 짬내 2주전에 맡긴 가방을 찾아왔다. 날씨 많이 더워졌다… 오후 1시 9분
멉히님께서 muphy'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오후 1시 6분
멉히님은 2007년 4월 26일부터 3명과 1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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