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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같이 헬쓰를 다녀왔다. 서로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던 거 같다.
헬쓰시작한지 3주째다. 역시나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처음만 열심히하네… -_- 다시 시작해야징…
아 왜 이렇게 공허한거냐… 항상 낙천적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현실에 젖어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