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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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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 2007
동생과 같이 헬쓰를 다녀왔다. 서로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던 거 같다. AM 01:17
10
Sep 2007
헬쓰시작한지 3주째다. 역시나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처음만 열심히하네… -_- 다시 시작해야징… AM 11:25
13
May 2007
아 왜 이렇게 공허한거냐… 항상 낙천적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현실에 젖어드는구나 PM 10:31
10
May 2007
아 점점 바빠지는구나 PM 06:39
9
May 2007
7
May 2007
아 간만에 일했더니 살짝 보람차네 -_- http://tong.nate.com/sunstory1/23315867 PM 06:05
1
May 2007
시간에 기대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는 부끄러운 기대… 그래 기다리자 AM 01:18
마음속으로는 이게 아닌데 왜 자꾸 말은 반대로만 나오는 걸까? 알량한 자존심 때문인가? 자존심만 굽혀도 세상은 좀 더 부드러워 질텐데… 근데 그게 어렵다 젝일 AM 01:16
29
Apr 2007
신촌 피씨방이다. 아 집에 가야 되는데 왜 이리도 귀찮단 말인가? 집에 가고 싶은데 집에 가기 귀찮다. AM 08:27
26
Apr 2007
점심시간을 짬내 2주전에 맡긴 가방을 찾아왔다. 날씨 많이 더워졌다… PM 01:09
멉히님께서 muphy'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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