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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Mar 2010
세차권이 두장 남았다. 유효기간은 내일까지. 그런데 내일 비가온다. 후우. 이럴줄 알았으면 세차권 말고 커피를 받을걸. 님히. PM 02:23
25
Jan 2010
http://newkoman.mireene.com/tt/3084 간만에 빵 터졌다능!!! PM 06:19
21
Jan 2010
알라딘에 15일에 주문한 책.. 무려 일주일이 되어가도록 도착하지 않아서 알라딘에 전화해서 화를 냈더니, 적립금 2천원 추가. -_-;;; 앞으로도 종종 해볼까. -_-; PM 02:08
차량용 블랙박스가.. 확실히 필요하긴 할 것 같은데.. PM 12:03
USB3.0의 필요성을 느낄 때 - 9GB짜리 영화파일을 외장 HDD에 담을 때.. 후우… AM 11:00
9
Dec 2009
아무래도 크레도스는 전파방해물질 덩어리인것같다. 샤크안테나 구입완료. 후우.. PM 01:12
9
Nov 2009
마누라님의 전화. 고량주를 사오라는군. 후우. PM 06:18
31
Dec 2007
쇠구슬 9천개 나눠담기 완료. 조낸빡쎄네. 이어폰 수리도 완료. 정작 해야할 그렌단 마크 그리기는 못했다. 아놔. AM 12:07
26
Dec 2007
오늘의 지름질 - 뽁뽁이 만사천원, 택배박스 이만사천원. 택배박스 까짓거..라고는 하지만 백장단위 넘어가니까 가격이 이것도 아스트랄해진다. -_-;; 지금껏 애용하던 박스 전문몰보다 지마켓이 싸서, 일단 지마켓으로 전환(스탬프도 주고) PM 12:17
1
Nov 2007
11월이다. 이제 두달남았다. 한것도없는데. 젠장. AM 09:42
22
Oct 2007
요즘들어서 더더욱, 긴 글과 긴 생각이 어려워지고 있다. 머리속에 남는 것은 상호관련이 희박한 단편적인 사고의 집합이며, 행동 역시 그에 수렴한다. 뭔가 문제가 있는거겠지. AM 01:40
19
Oct 2007
신용카드 번호를 완전히 외워버렸다. 이제 카드를 꺾어도 지름질은 멈추지 않는다. -_- PM 06:28
18
Oct 2007
지름의 단위는 이제 k 가 자연스럽게 붙기 시작했다. 니트릴 장갑 600매.. 뭐 0.6k지만 반올림하면.. -_-;; 그리고 악어집게는 1.2k.. 으음.. 단위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있다. AM 12:56
모형이 취미인지, 아니면 모형용품 포장이 취미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AM 12:49
17
Oct 2007
막걸리는 쾌변. AM 11:08
15
Oct 2007
오늘도 청구서가 왔다. 무려 미화 1,700 달러. 뭐 내가 지른거고 결국은 판매대금으로 회수될거라고는 하지만 8월말부터 두달간 14,000 불이 넘는 금액을 지출하는 거는 확실히 모험인거다. 돈도없는데 맨날 빵꾸나 나는 적자인생. 언제쯤 흑자로 돌아설려나. PM 04:09
건담00의 GN 입자라는게 광양자(Photon)의 붕괴로 생기는 변이 뉴트리노라고 하는데, 광양자가 붕괴될 수는 있는거야? -_-; AM 10:17
잔여 적립금 8,400원. 그러나 사용을 위해서는 10,000원이 넘어야 한단다. 이거저거 질러서 적립금을 만원 넘기고 그걸 쓰는게 이득일까, 아니면 그냥 잊어버리고 사는게 이득일까. 알뜰한척 낭비하게 만드는 일등공신 적립금. 아, 배송비도. AM 10:16
표현해서 갈구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자기에게 동조한다고 생각하는 개막장개념도 있는거구나. 나이가 적지도 않은 사람이 그런 막장개념을 갖고있다는 것에 대해 적잖이 놀란 하루. AM 12:50
10
Oct 2007
윗층과 아랫층에서 동시에 미칠듯이 공사를 하고있다. 끊기지 않고 들려오는 햄머드릴의 두두두두걸리는 강렬한 사운드. 노이로제가 걸릴것같아. 시팍. 퇴근한담에 공사하면 안되겠니? ;ㅁ;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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