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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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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게리엇. 안드로메다에 가고 싶었구나 ㅠㅠ 09/05/07 02:00am
한마디로어느 홈피나 폐지 시킬수 있는 권한이네. 조금만 확대해석하면 모든 웹은 게시판이니. 09/04/01 08:56am
간만에 핫메일/윈도 라이브 로그인했는데, 갑자기 아는 사람들 프로필들 뜨는것보고 식겁. 뭔가 소셜할려는것 같은데, 뭐지 이 성의 없는 구성은? -.-++ 핫메일 UI는 아직도 왕짜증. 최소한 불여우에서 잘 돌아가니 불합격은 아니군. 09/03/31 14:04pm
국내 포털은 블랙홀. 09/03/21 00:25am
EVE Online 시작해야겠다. 딱히 이유는 없음. 09/03/11 01:09am
아침에 버스안에서 아이폰으로 Need for Speed하는 사람도 보고, 요즘은 PSP보다 아이폰으로 겜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보는듯하다. (소니에서 솔솔 UMD없이 PSP2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거야.) 09/03/03 21:26pm
이게 다 2MB 썅놈때문이야 09/02/27 09:31am
아 못해먹겠다 아 ㅅㅂ 09/02/26 13:21pm
그래 세상은 불공평한거야!!!!!!!!!!크앙!!!!! 09/02/22 15:25pm
귀찮아 짜증나 에이 더러운 세상!!!! 09/02/22 08:59am
사람이 한결같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가. 09/02/21 03:48am
내 언젠가는 이런말나올 줄 알았다. (블로그 마케팅 논쟁) 09/02/18 17:40pm
내가 꼽아본 실서비스 가능할만한 2009 매쉬업 어플리케이션들. 마법의 레시피, 이돈이면, 학습자 주도적 영어학습 09/02/18 16:59pm
마이커피님은 알고계실까 09/02/16 17:02pm
모 닌텐도 발언에 대해서 GP2X를 가진 우리나라에서는 한숨만 쉴 수 밖에 없다. 결국 말만 하면 뭔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IT종사자들을 두번 죽이려고 하는것 같다. 유명한 햅틱 아이폰 UI설계 일화를 보면 윗사람들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알 수 있다. 09/02/15 23:11pm
블로그를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생각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자기회사 자랑질로 끝이다. 고객으로부터 한마디도 들으려 하지않는 기업이 태반이다. 09/02/15 00:39am
<배트맨 다크나이트>가 재개봉한단다. 보고 싶다. 09/02/06 11: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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