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X) → 전기요금/전기료(O)… 생각해 보니 휴대전화나 인터넷 요금에 비해 전기요금은 싼 편인 듯. 한달에 딱 200분만 써도 3~4만원 나오는 휴대전화처럼 전기료 매기면 수십만원은 나올 듯 -_-; 인터넷 하루 댓시간씩 PC 1대 쓰는데 3~4만원-_-;
AM 08:16
능력을 증명해보이지는 못 하면서, 자기가 남들보다 잘 할 수 있고, 남들이 실패/실수한 건 한심하다는 듯 말하는 사람. 뭐 사람이 무모한 자신감에 살아가기도 하는 거지만, 최소한 남을 무시하려면 자기 능력을 증명이나 하든가. 시간이 갈수록 슬슬 짜증이 나고 있다.
AM 06:27
“XX 못 한다”, “XX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단정해버리길래, 아닐 수도 있다고 애써 사례를 들어주니까, “자신의 모든 말은 80%쯤 그렇다는 거, 전적으로 그렇다고 한 걸로 받아들이면 오해”라고 우기는 태도에 난감. 그럼 처음부터 “XX하기 어렵다”고 하든가.
AM 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