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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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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9
주식,부동산,영화,이성,TV,야구,축구,등록금 등등등(뭐든간에)에 쏟는 관심과 시간의 딱 1/5만 떼서 정치에 쏟았으면 우리나라 이 모양 이 꼴 안 됐다. 우리 삶이 이렇게까지 팍팍해지지도 않았을 거고, 분노하거나 눈물 흘릴 일도 훨씬 적었을 거다. PM 09:23
▶◀ 기억하기. PM 09:02
18
Mar 2008
15
Mar 2008
우울하면 지름신이 강림하신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지… Y형 분기잭과 스테레오 케이블 사다 선 연장&정리하고, 이어폰 연결한 후 볼륨 만땅 키워 음악 들으니 PM 10:18
아… 갑자기 우울해져 버렸다. AM 10:44
다큐멘터리… 한번 보기 시작했더니 볼 게 너무 많네. 흥미로운 세상, 흥미로운 다큐. AM 08:49
13
Mar 2008
전기세(X) → 전기요금/전기료(O)… 생각해 보니 휴대전화나 인터넷 요금에 비해 전기요금은 싼 편인 듯. 한달에 딱 200분만 써도 3~4만원 나오는 휴대전화처럼 전기료 매기면 수십만원은 나올 듯 -_-; 인터넷 하루 댓시간씩 PC 1대 쓰는데 3~4만원-_-; AM 08:16
12
Mar 2008
李 정부 '국민 질병 정보, 삼성생명에 넘기겠다' … 흠 이게 사실이라면 많이 무섭군요. AM 01:09
8
Mar 2008
화 났을 때 남자는 목소리를 내리깔지만, 여자는 목소리를 한껏 높인다. PM 12:03
“남자의 얼굴은 이력서, 여자의 얼굴은 청구서. 살아온 세월이 남자 얼굴에 드러나고, 들인 돈 액수가 여자 얼굴에 나타난다.” PM 12:02
7
Mar 2008
애국가 작곡한 안익태도 친일? 이건 뭐 나라 전체가 시궁창 ㅠㅠ PM 10:12
우와~ 이거 장난이 아니네. 국정원은 임명도 안 된 사람을 보호하기 바쁘다 하고… ㅎㄷㄷ PM 09:19
태희와 예슬이가 만났을 때 … 예슬이가 이렇게 말한다면 쫌 짱이겠다는 생각하는 1人 AM 08:35
'난 아무리 많이/적게 먹어도 몸무게는 완벽해.' 이 말을 들은 우주의 지니는 말한다. '분부 받들겠습니다!' 이거 좀 짱인데? … 그래, 난 적게 먹어도 살이 완벽하게 유지된다! (암시 중) AM 07:53
6
Mar 2008
“처음엔 사랑 때문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만, 점점 투자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죠.”…란 문장을 보았다. 미투 마구마구 눌러주고 싶었다. PM 03:40
5
Mar 2008
나는 그댈 위한 어릿광대라도 좋아 ♬ PM 07:21
XXX에서 나온 달력에는 오늘 날자 밑에 이렇게 적혀 있다. “경칩, 조선일보 창간(1920)” … 생각난 김에 조선일보 성장사를 그린 만화 PM 06:45
이런 이런… 아침 미투질 하다 보니 아침부터 급땡겨주신다. 하얀종이 위에 너의 이름을 쓴다, 수천번을 적어도 질리지 않을 이름이여~ 이런 비슷한 시가 있었던 것 같은데… AM 07:01
미투질할 때 AJAX 동작은 IE보다 Firefox가 쫌 빠른 듯. AM 06:44
능력을 증명해보이지는 못 하면서, 자기가 남들보다 잘 할 수 있고, 남들이 실패/실수한 건 한심하다는 듯 말하는 사람. 뭐 사람이 무모한 자신감에 살아가기도 하는 거지만, 최소한 남을 무시하려면 자기 능력을 증명이나 하든가. 시간이 갈수록 슬슬 짜증이 나고 있다. AM 06:27
“XX 못 한다”, “XX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단정해버리길래, 아닐 수도 있다고 애써 사례를 들어주니까, “자신의 모든 말은 80%쯤 그렇다는 거, 전적으로 그렇다고 한 걸로 받아들이면 오해”라고 우기는 태도에 난감. 그럼 처음부터 “XX하기 어렵다”고 하든가. AM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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