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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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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꾸물꾸물한 날엔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폭 들어가서 자고 싶어.

오후 6시 55분 (Seoul) 댓글 (1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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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락은 완벽했어

오후 6시 7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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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사람들은 너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것이다. 그 이야기를 만들라.

오후 4시 51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