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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8
느낌
1
metoo

츄리닝 입고, 슬리퍼 끌고, 동네 포장마차에서 국수 한 그릇에 소주 한 병 마실 수 있는 동네 친구가 있다는건 참 행복하다.

오전 11시 40분 (Seoul)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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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주말 아침에 청소를 하고 나면 웬지 뿌듯하다.

오전 11시 35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