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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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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 2009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합니다.. PM 03:52
21
Jun 2009
곰돌이곰돌이곰돌이곰돌이 PM 03:58
너와 나의 돼지는 뭐냐. 우린 돼지를 가질 수 있을까? 가질 수 있어야 한다. AM 02:36
19
Jun 2009
어떤 일이 있었던 그것을 통해 공백이 생기고 그 공백을 매우는 것은 하기 나름이다. 그들이 이해해 주어 배려해주는 것과 동정심을 내어 불쌍히 여기는 것은 다르다. 그리고 그 태도를 0.1초 만에 바꿀 수 있는 것도 나다. AM 02:27
저기 멀리 있는 빛, 저기 멀리 흐르는 물, 여기 흐르는 눈, 여기 들리는 이 괴성 AM 02:20
The blues 높고, 둔탁한소리 와 컵에담긴 물의 이미지 AM 02:09
11
Jun 2009
음음음 다시돌아왔다!! 뭔가 까먹고 있었던 미투데이에~ PM 07:55
6
Apr 2009
이제 색깔을 바꿀때가 된듯하다. PM 03:42
4
Mar 2009
어제 봄이었으니 오늘 겨울이와도 난 그 겨울의 눈꽃을 따뜻하게 볼 수 있다. AM 12:29
딸기잼을 만들었다. 뭔가 상콤하니 입에 잘맞는게 딱 식빵용이다. AM 12:01
3
Mar 2009
땡뀨!!!포 뮤직 +ㅁ+ 3분이라도 손가락의 아픔을 잊었다니 신기하네 AM 07:19
아 내 손가락아 이러지마. AM 06:51
靑心 AM 04:09
아 젠장 엄지손가락 땜에 잠도 못자겠다. AM 04:06
뭔가, 어딘가 부족하단걸 알고있으면 그 뭔가를 찾기위해 미친듯 달려야하는건 역시나 당연한 이치일텐데? AM 04:05
26
Feb 2009
희소성에 목매지마라 제발 AM 02:01
아.. 또 새로 알게된 앨범들에 허우적대다 결국 이 시간 까지 … 빨리자야지 AM 01:58
19
Feb 2009
오만방자한 생각따위는 모두 버려야한다. 그리고 최대한 낮은 자세로 모든것에 열심히 해야 난 살수있을 것이다. PM 08:51
아..아..고시가 날아갔다 또 또날아갔다.. PM 08:46
17
Feb 2009
또 같은 질문을 또 같은 시점에 또 같은 방법으로 하고있는데 답은 같지 않고 떠오르는 생각은 없고 거짓말 조차없다.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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