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어떤 일이 있었던 그것을 통해 공백이 생기고 그 공백을 매우는 것은 하기 나름이다. 그들이 이해해 주어 배려해주는 것과 동정심을 내어 불쌍히 여기는 것은 다르다. 그리고 그 태도를 0.1초 만에 바꿀 수 있는 것도 나다.
오전 2시 27분 (Seoul)
요점은 잘하자고 좀
-
- 0
- metoo
저기 멀리 있는 빛, 저기 멀리 흐르는 물, 여기 흐르는 눈, 여기 들리는 이 괴성
오전 2시 20분 (Seoul)
Blues
-
- 0
- metoo
The blues 높고, 둔탁한소리 와 컵에담긴 물의 이미지
오전 2시 9분 (Seoul)
Blues,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