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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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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전화를 하고∼♬ PM 09:19
엡케알님이 안나타나니까 내 미투가 이 시간 되도록 카운터 100hit을 못넘기네… (예전 카운팅 비율 : 나 90% 락님 5% 에규님 3% 나머지 2%) PM 03:21
[빵빵녀와 절벽녀] 다소 노골적으로 흘러갈 수 있었던 소재를 나름 드라마에 희석 시켰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주가 되는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자칫 이상하게 흐르기 쉬운 흐름을 스토리 속에 잘 녹여낸것 같다. 배우들의 연기가 평균치 였던게 아쉽긴 하다 (★★★★) PM 03:10
[수험의 신] 극본 상의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부분인지는 알 길이 없지만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입시경쟁이 과도하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듯 하다. 나루미 리코 하나 믿고 선택했으나 무심한듯 시크한(까지는 아니지만 대략) 연기는 기대치 이하라 아쉽다 (★★★★) PM 03:04
아니 이거 말이 다르잖아!!(앞 댓글에 대한 답변과 뒷 댓글에 대한 답변 참고) AM 09:53
이 포스팅보고 먼지님이 생각났다. 들으러 가자스라 'Dust In The Wind' AM 09:43
10월부터는 오전(10시)에 학원 간답니다. 월요일엔 10~12시 수업이 있어 9시에 수업을 들으려 했더니 저번달과 마찬가지로 9시는 폐강이군요. 아.. 괜히 찍고 왔어…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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