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녀와 절벽녀] 다소 노골적으로 흘러갈 수 있었던 소재를 나름 드라마에 희석 시켰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주가 되는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자칫 이상하게 흐르기 쉬운 흐름을 스토리 속에 잘 녹여낸것 같다. 배우들의 연기가 평균치 였던게 아쉽긴 하다 (★★★★)
PM 03:10
[수험의 신] 극본 상의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부분인지는 알 길이 없지만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입시경쟁이 과도하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듯 하다. 나루미 리코 하나 믿고 선택했으나 무심한듯 시크한(까지는 아니지만 대략) 연기는 기대치 이하라 아쉽다 (★★★★)
PM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