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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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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2008년엔 27살. 낼 모레면 서른? PM 06:55
왠만한 문자는 다 씹히는 문자 씹히기 챔피언! PM 02:35
기나님 부산 들르시면 쌍수들고 환영할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덕분에 회좀 먹어 봅시다! PM 02:24
앞 시간 애들한테 방학 후 시간표는 전달이 제대로 안됐나? 한명도 안왔네 이번 시간 수업 제끼겠다 ㅋㅋ PM 12:48
이럴줄 알았으면 마소 열혈(?) 애독자 Naple. 삼성역에 가는 건데… PM 12:41
이럴줄 알았으면 마소 열혈(?) 애독자 Naple. 삼성역 PM 12:39
알바도 오늘로 끄읕~ 담주 월요일에 인수인계 하러 가봐야 하긴 하지만 속이 시원~! AM 11:28
터널 하나만 지나면 도착하는 집까지 오는데 택시가 안잡혀서 50분이나 걸려 겨우 도착했다. 옷은 젖어 비에 젖은 생쥐꼴. 아침에 멀쩡했던 양말은 두 쪽다 콩알만한 구멍이 뚫려 피터졌던 하루 일과를 이야기 해준다. AM 12:59
이 양복은 입기만하면 비에 쫄딱 맞네 3번 입고 이번이 두번째!!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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