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1월 22일 다음날
22
Nov 2008
생각

미안해요~ (미투 안하는 일인자 까지) 여러분~ 일부러 전화까지 줬는데 일요 출근의 압박은 어쩔 수 없다오. 다음에 풀멤버 모이면 꼭 봐요~ 오후 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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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늦었어 난.. 이미 집에 들어 왔고, 옷도 갈아입었고, 피곤한데 내일도 출근해야 되고, 두석군만 부른 리다오야에 삐졌을(?) 뿐이고 오후 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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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이걸로 대신 오후 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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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들러서 맛난거 전해주시고 가시면 그 은혜 잊지 않을게요 ㅠ.ㅠ 오후 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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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엉엉 ㅠ.ㅠ 오후 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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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출근했는데 밀린글 잠깐 보고 일 시작할려고 하니까 랜선에 문제 생겨서 인터넷 먹통! 이제서야 수리 완료다. 1시에 점심 먹을 생각이었는데 뭥미? 오전 시간 통으로 날렸자나!! 오후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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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네오: 소개하자면 꽤나 직함(?)이 많다. The Smiles의 베이스, 장기하와 얼굴들의 베이스 겸 코러스 겸 얼굴(!!), 데블스의 베이스, Linus' Blanket의 기타 세션까지..! (아.. 숨차 ㅋ) 난 그의 어머님과도 대화한 사이이다! 오전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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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얇은 스타킹에 핫팬츠! 진정한 용자 아가씨인데? 오전 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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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시를 써도', '가을 흔적' 보통 공연에서는 안하는 완전 레어 선곡인데? 오전 1시 20분

Naple님은 2007년 3월 19일부터 522명8,06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