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6, 2008 다음날
26
Nov 2008
집으로 내빼는 중 도착해도 7시도 안되겠네? PM 05:47
생각난 김에 이번 프로젝트 끝나는 대로 연말 이벤트 한번 하고 상품 일괄 배송해야겠다.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직접 배송도 오케이~ PM 03:40
이제야 뭔가 정리된 듯한 느낌 PM 02:40
응? 야간개발팀 미투그룹인터뷰 페이지 어디갔냐능? PM 01:11
Crystal Rain - 'Pizza' 가사는 없고 허밍이 계속 되는 곡이다. 크리스탈 레인 특유의 jazzy 하면서도 rock 적인 느낌이 절묘한 느낌을 주는곡. 'Eternal Love' 같은 대중적인 곡도 좋지만 '이것이 크리스탈 레인이다' 라는 느낌을 준다 AM 09:59
오전 절반은 잠이 덜깨서 헤롱헤롱, 절반은 배고파서 골골, 오후에는 밥먹고 나면 식곤증, 겨우 정신 차리고 일 좀 할라 치면 벌써 퇴근 시간. 아무래도 역시 나는 저녁형 인간 (저녁엔 진짜 쌩쌩한데.. ㅋ) AM 09:38
piczza
얼마 전에 소라찜 님하 덕에 2008 MKMF 잘 보았다능. 답례로 2005 MKMF 쏴 드리겠다능. 반응 좋으면 2006도 쏘겠다능. (오늘 포스팅이 3개 밖에 없다니 반성의 의미도…) AM 12:16

Follow RSS Naple is sharing 12,531 stories with 585 people since March 1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