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1월 26일 다음날
26
Nov 2008
생각

그러고보니 올해는 미투 크리스마스 파티 없으려나… 작년에 완전 못가서 아쉬웠는데 오후 10시 49분

생각

집으로 내빼는 중 도착해도 7시도 안되겠네? 오후 5시 47분

생각

운영매뉴얼 쓰고 인수인계(사용자교육)만 하면 될것 같다능 ㅠ.ㅠ ((아 기뻐)) 오후 4시 29분

생각

생각난 김에 이번 프로젝트 끝나는 대로 연말 이벤트 한번 하고 상품 일괄 배송해야겠다.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직접 배송도 오케이~ 오후 3시 40분

생각

이제야 뭔가 정리된 듯한 느낌 오후 2시 40분

생각

고이님 오픈아이디에 귓속말 좀 놔드려야 겠어요 오후 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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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야간개발팀 미투그룹인터뷰 페이지 어디갔냐능? 오후 1시 11분

생각

Crystal Rain - 'Pizza' 가사는 없고 허밍이 계속 되는 곡이다. 크리스탈 레인 특유의 jazzy 하면서도 rock 적인 느낌이 절묘한 느낌을 주는곡. 'Eternal Love' 같은 대중적인 곡도 좋지만 '이것이 크리스탈 레인이다' 라는 느낌을 준다 오전 9시 59분

생각

오전 절반은 잠이 덜깨서 헤롱헤롱, 절반은 배고파서 골골, 오후에는 밥먹고 나면 식곤증, 겨우 정신 차리고 일 좀 할라 치면 벌써 퇴근 시간. 아무래도 역시 나는 저녁형 인간 (저녁엔 진짜 쌩쌩한데.. ㅋ) 오전 9시 38분

생각

허사장님 사업 확장해서 저 좀 데려가시죠? 굽신굽신 오전 9시 2분

생각
piczza

얼마 전에 소라찜 님하 덕에 2008 MKMF 잘 보았다능. 답례로 2005 MKMF 쏴 드리겠다능. 반응 좋으면 2006도 쏘겠다능. (오늘 포스팅이 3개 밖에 없다니 반성의 의미도…) 오전 12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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