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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6, 2009 다음날
26
Aug 2009
왜 나는 간담회 메일 안왔지? 저 잘린 건가요? 만박님 ㅠㅠ PM 09:09
어우 버스에 비 떨어지는 소리가 아주그냥~! PM 06:39
금일의 업무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익일의 계획 '테스트 및 버그 수정' 특이사항 및 건의사항 '없음' - 몇일째 똑같은 내용의 일일보고, 지겹다 PM 06:07
Prodigy&Underworld. 그들의 공통점. 그들의 베스트로 꼽는 음반이 처음엔 자켓 디자인에 혹했다는 것. 강렬한 꽃게의 위용과 더불어 수많은 히트곡이 담긴 명반 'The Fat Of The Land'와 왠지 모를 멋스러움 'Second thoughest…' PM 04:29
Untochouble - 'Wassup' vs. G-Dragon - 'The Leaders' (링크 생략) 이 곡도 문제의 중심에 있었던 곡인가? 멜로디 라인의 유사성은 모르겠는데 '와썹 와썹~' 하는 부분이 너무… PM 03:17
추운것 따위감내할 수 있으니 '안추우세요' 이딴거나 묻지 말고 제발 내가 원하는 답을 달란 말이다! PM 02:29
요 근래에 몸이 개운치가 않은게 다 냉방병인가 싶다… (딴건 모르겠고 참을 수 있을 정도의 두통이 찾아오기는 하더라) PM 01:48
화장실에 몸 녹이러 간다 AM 11:21
미투데이에 가입하는 소위 셀러브리티들도 이런 식의 소통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AM 10:40
혹시 9월 19일(토)에 페퍼톤즈 콘서트 가실 분 있으신가요? AM 09:55
ㅈㄱㅂㄹ ㅋㄹㅇ AM 07:03
도로 잘랬더니 잠도 안와 ㅡ.ㅡ;; AM 06:58
아 몰라몰라 또 사촌누나 한테 부탁할거야 샹 AM 06:50
아 짜증나 A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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