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오친'이라 부르시면 됩니다. :)
집이닷!! (이라 쓰고 엄마표 밥 아빠제 찌개 얻어먹으며 재택근무 시작으로 읽는다) 2시간전
어제 세브란스 갔을 때, 본관 앞을 지나는데 흰 가운 입은 한 무리가 지나가는 거라. 뭔가 어색해서 봤더니 좀 많이 뽀송뽀송하더라고. 그냥 그렇더라고. 23시간전
이러나 저러나 환경오염은 계속됩니다. 오후 4시 3분
나의 징징거림과 저질개발상태를 고려하여 팀에서 개편마감날짜를 미뤄주셨다. 흑, 감사합니다. 달라진 필통 디자인과 기능은 더 곱게, 쌩쌩하게 꾸며서 선보일게요! 오후 2시 0분
내일이 화요일이면 좋겠다 그럼 오늘밤 뒤척이지 않고 잘 수 있을텐데. 오후 9시 47분
좋다고, 하고 싶다고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에도 우선 순위와 균형이 필요하다. 아쉽지만 자를 건 잘라서 일상에서의 덜 좋아하고, 덜 하고 싶은 일이 들어설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 쉽게 지치지 않더라. 오후 11시 18분
작년 말에 빠마한 이후로 머리카락이 퍼석퍼석 툭툭 끊어진다. 아이참, 이러면 싹둑 잘라버리고 싶잖아(라고 쓰는 건 이미 마음을 51% 이상 먹었다는 얘기). 오후 11시 0분
김뿌라2호점습격 (추워서살짝고민했지만기력회복엔여기초밥이짱 물론인마이케이스) 오후 8시 40분
펭사장, 필통 새 디자인 IE6 지원 확실히 해 주어요~. 오후 2시 1분
오늘(도)생각보다안추운건청바지안에기모스타킹을신었기때문만은아닐거야 오전 9시 41분
현재 나의 상태. 오후 10시 25분
갓 젖 뗀 아기 고양이 무료 분양하실 분 계세요? 이 댁 아이들이 야옹이들과 생이별을 했거든요. 오후 11시 52분
방송을 안 봐서 모르겠다만 당분간 제닥 갈 일도, 갈 수도 없겠군. 요즘 계속 북적이는 것 같던데 진료 예약하지 않는 이상 궁뎅이 붙일 곳도 없겠다. 오후 12시 16분
저도 이 양반처럼 세상 모르게 자고 싶어요. 오후 8시 18분
왼손만 노는 꼴을 못 보겠어요. 내 몸의 모든 부분은 골고루 일해야 합니다 후훗~. 오후 2시 59분
꿍 군과 나는 본명 중간자만 다르다. 수신자자동완성기능을 쓰면 가나다 순서상 받침이 없는 내가 먼저 걸리기 마련. 한때 꽃띠앙 님께서 나에게 미투데이 내부 공유 메일을 보내신 적 있었지. 오래전 일이야. 오후 2시 56분
아샬, 내일은맥미니좀돌려보내주세요~ 꼭이요~. 오후 9시 52분
김제닥, 저번에하신세계를구하는시인들강연자료좀보내주세요! 모두기다리고있어요~. 오후 8시 30분
꿀물 한 잔 마시고 잠을 자볼까? 오전 7시 53분
다녀왔습니다. :) 오전 7시 10분
오랜친구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84명과 1,63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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