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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를 안고 놀았더니, 그녀의 엄마, 아빠께서 걱정하시더라고요. 잘 먹여주신 덕분에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팔 후들대지 않았고요, 코골며 졸지도 않았어요. 나머지는 아침에 일어나 봐야 알겠지만… 하하하~.
오전 12시 13분
(Seoul)
일상 마실 담이네 그녀는1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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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쌈에 소금기 살짝 뺀 오이지 콤보, 처음 먹어봤는데 오~ 맛있었어요. 초대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굽신굽신. :)
오전 12시 9분
(Seoul)
일상 저녁 만찬 오리님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