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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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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오늘 오후도 성식이형과 함께, “당신은 참.. AM 12:34
8
Feb 2012
나는 이래서 띠지가 싫어요! PM 09:52
지난 2달, 버라이어티한 출근길을 만들어 준 야탑 사무실의 마지막을 보고자 출근 결정. PM 06:40
7
Feb 2012
사무실에 렌즈를 두고 왔다. 하아, 안경 쓰고 온종일 버티는 건 참으로 무리데쓰. PM 12:54
5
Feb 2012
갑자기 생긴 치통과 눈알 빠질 것 같은 통증. AM 02:13
28
Jan 2012
이미 중년 (2) PM 11:03
김제닥 선생님, 앞으로 제가 '버스에서 책 읽었더니 (혹은 아이폰 봤더니) 체했어요'라고 하면 믿어주세요. AM 12:24
24
Jan 2012
일요일 점심부터 오늘 저녁까지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질 않았다. 식량이 떨어져서 마트 다녀오는 길에 '아 이래서 사람들이 춥댔구나' 뒷북을 친다. 하늘엔 허연 무언가가 날리기 시작하더라. PM 10:09
나는 고모다. 이 꼬마 아가씨 덕분에 올해 시집송은 패스했다. AM 10:13
23
Jan 2012
장시간 방 안 가습에는 이불 빨래가 최고군. PM 10:45
그 흔한 명절 음식도 못 먹고 지나가게 생겼네. PM 06:46
절편 6조각 굽고 나니 손에 기름 냄새가 뱄다. 내가 이 정도면 종일 전 부친 사람들은 어떨지 안 봐도 뻔하다. 허허참. PM 04:36
22
Jan 2012
목소리 변조 모드 시작. 그나마 위로라면, 혹시라도 연휴 기간 중에 고모가 호출하셔도 안 갈 정당한 이유가 생겼다는 거, '조카들 감기 옮아요'. 하지만 덕담(?)은 피해갈 수 없겠지, '얘야 시집가거라'. PM 09:39
주말 내내 구운 절편에 빠졌다. PM 03:45
정나비 보고 싶다. PM 03:39
21
Jan 2012
나는 '알바'라는 호칭(?!)이 참 싫다. AM 11:09
20
Jan 2012
아마추어같군. PM 06:21
12
Jan 2012
무턱대고 산 콜라비가 냉장고에서 5일째. 며칠 전 산 양념게장은 알맹이 거의 다 먹고 아까운 양념이 수북. 갑자기 실험 정신 발동하여 게장 붉은 양념에 콜라비 숭숭 썰어 넣었다. 왠지 맛있을 것 같다! PM 11:37
10
Jan 2012
예전에 근육통 때문에 처방받은 트라스트가 생각났다. 어제 아침에 붙이고 오늘 아침에 뗐는데 흠… 지금 보니 발진이;; 유통기한도 확인했는데… 48시간 효과 지속된다매… 저번에는 멀쩡했는데 왜… PM 10:55
9
Jan 2012
잘 자고 일어났는데 왼쪽 어깨에 담이 왔더라. 월요일부터 거만하기 짝이 없는 자세로 일한다. P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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