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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축사에서 사육되느니 한 마리 들짐승이 될 각오를 갖게 될 때, 그 때가 봄일거에요. 공룡의 꼬리가 되느니 닭대가리의 삶도 괜찮다고 믿게 될 때, 그 때가 봄이겠지요.” 35 minutes ago
마음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행동하지 않는다는 건 마음이 없다는 증거다. 1 hour ago
한국어로 장문의 글(논문이라든가)을 쓸 기회가 없다보니, 문장력이 점점…ㅠ_ㅜ 앞으로 한국에 돌아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귀국하면 다시 빠른 속도로 회복시킬 수 있는 걸까? 아니면 평소에 조금씩 뭐라도 써야 하나? 2 hours ago
나도 이제 이렇게 할라고. 쌍브이. 2 hours ago
결국 약국 문 닫는 시간에 맞춰서 큰녀석과 떡볶이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교회에 갔던 아내가 전화 '그럼 내가 지금 당신에게 갈께요~' '그럼 나야 정말 좋지요~' 저녁시간이 또 훈훈해진다. 나는 아무래도 복이 넘치는 사람이다. 맨날 투덜대며 살아도 넘치도록 복이~^^ 15 hours ago
아이폰=3.5인치, 갤럭시S2=4.5인치, 갤럭시노트=5.3인치, 갤럭시탭/킨들파이어=7인치, 아이패드3=8인치, 아이패드2=9.7인치. 이 자유 분방한 디스플레이.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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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food 패턴. 이름을 지어주니 명확하구나. 좀 적용시켜야지. 12/02/15 13:06pm
자꾸 보고 또 봐야 눈이 높아짐 12/02/15 02:23am
추워도 맘은 봄인가봐. 핑크 민트 머 이런 캔디 컬러에 자꾸 눈이 가. 12/02/08 19: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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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정부 만들기: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투명한 정부 2.0 프로젝트 Open Government> 미투에서 참여하신 분은 달크로즈님뿐이겠죠? 12/02/07 20:13pm
던킨 커피, 커피경쟁력 조사 1위 선정. 던킨 커피 응원합니다. 근데 선정 기념 사은행사 머 이딴 거 안하나요? 12/02/07 12:30pm
날이 너무 추워지니 바깥에서 지내는 녀석들이 걱정되어 심란해졌다. 12/01/31 23:41pm
비주얼라이징. 빅 데이터. 인포그래픽. 저도 요즘 급 관심두고 있는 화두예요. 곧 관련도서도 속속 선보일 계획. 메키케키님도 보시는 중이라며. :) 12/01/31 22:25pm
시사기획 창. 오늘은 뭐 영상이 여행프로그램 같아. ㅋㅋㅋ 12/01/31 22:23pm
리치몬드제과 홍대점 마지막 날. 지금 매장은 인산인해란다. 12/01/31 15:05pm
book
임정욱 라이코스 대표께서 번역하시기로 한 모양이다. 개인적으로 (잡스가 아닌) 애플의 역사책을 누군가 쓸 때가 되잖았나 싶은데 누군가 집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발췌문만 읽어봤지만 대단히 재밌는 책이 될 듯. 12/01/30 13: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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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운영하면서, KT DNS(168.126.63.1)에서만 제대로 lookup 안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그럴땐 BIND에서 also-notify 옵션을 걸어주는 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2/01/29 20:59pm
어제오늘 서로처음보는사람들 섞어만나는재미쏠쏠 12/01/29 00:14am
버스 안에서 노트북을 한 이후 너무 어지럽다. 지하철을 갈아타고 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있어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고 계속 어질어질 울렁울렁거려 괴롭다. 이런 멀미야 시간이 좀 지나면 없어지겠지만, 계속 어질어질한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12/01/27 20: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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