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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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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5
Aug 2009
음… 그러니까 그게… 오후 4시 정도부터 머리가 깨질듯 아픈데, 그냥저냥 버티며 조금 전에 집 도착. 지금은 어떻게 아픈 건지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 그냥 자면 괜찮아질까? 이 시간에 정제닥, 김제닥 두 분 소환하기도 그렇고 으흠. AM 12:14
3
Jul 2009
윤상, “이별의 그늘 PM 11:41
28
May 2009
본가 집전화번호가 브로드밴드 때문에 바꼈다. 나 이제 핸드폰 잃어버리면 집에 전화 못함, 번호를 외울 수가 없어… PM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