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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스트레스 잔뜩! 12 hours ago
8
Feb 2012
놀고싶다… 누가 나랑 놀아줬으면 좋겠다 ㅜㅜ… PM 11:06
7
Feb 2012
아 답답해!!!!!!!!!!!!!!!!!!!!! AM 03:31
28
Jan 2012
망했다. 국가장학금 신청 실수…… ㅇ>ㅡ< PM 12:01
..........................
엄청나게 정상인 패턴이 되고있다. 나 자신도 놀랄정도…!! 밤 열두시가 돼가면 졸리고 아침 일곱시면 깨어난다니 우왕굿. 학교다닐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AM 09:27
27
Jan 2012
헉, 미투데이를 잊고 살았다! PM 08:47
17
Jan 2012
미투 포슷힝이 격하게 줄어가…ㅜㅜ PM 01:23
16
Jan 2012
오잉? 내가 찍은 사진카톡배경이 되었다?ㅋㅋㅋ AM 08:39
12
Jan 2012
(아마도) 야근중인 것 같은 모모 언니를 소환! AM 12:59
11
Jan 2012
헐화(피아노) - 난 가끔 피아노 치는 손을 멍하니 바라볼 때가 있다. PM 03:53
잔다르크는 음원보다 라이브가 좋다는게 함정.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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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 같아. PM 02:51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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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는 원래 해떠있을때 먹어줘야 한다면서요? AM 11:43
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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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딩거가 닭강정을 부르고 닭강정이 맥주를 부르고… PM 10:41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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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들. PM 11:39
SNS의 영향은 매우 크구나…. PM 04:50
오늘은 어떤 하루가 될 것인가…. AM 09:28
2
Jan 2012
명동에서 친구들과 헤어지고 폐장 직전의 롯데백화점 지하 뽀숑매장에 들러 마카롱을 골랐다. 유후 거리며 포장하는걸 기다리면서 카드를 꺼냈는데… 어라? 카드가 없다?! ㅠㅠ 급히 주문을 취소하고 가방을 샅샅히 뒤졌으나 없다 ㅜㅜ PM 08:36
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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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래도 돌잡이때 버그는 안잡은거같은데… PM 10:31
저는 연말연시 별 감흥없게 보냈어요. 미친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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