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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
2012
2011년인지 2012년인지 느낌없고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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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수요일!
A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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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12
부모님께 노트북을 새로 사 드렸다. 좋아하시니 나도 행복하네. ^^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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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ct
2011
[
최고의 요리 비결
] 10월 7일(금) 정미경의 <쉽고 간단한 매일밥상>-가지새송이덮밥과 시금치샐러드
http://bit.ly/pISWYb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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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Oct
2011
외롭구나…..
A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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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일찍 깬다 두 시간 일찍 출근하거나 일어나서 멍 때린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각성을 일으킨다
A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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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ct
2011
향수 냄새 진동이다 눈살이 자동으로 찌푸려진다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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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한 날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배가 많이 고프다 머리로 쓰는 열량이 많은거다 정신노동도 육체노동만큼이나 혹은 더 에너지가 소비된다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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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11
새 구두.. 아.. 발 아퍼..
A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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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ug
2011
간만에 반짝반짝 빛나는 날씨~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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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2011
이번주는 3일만 일하면 됨. 허나 요즘은 일이 재미있어 하루도 무지 빨리 감.
P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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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Aug
2011
나이 먹어서 술은 별로 안 좋군.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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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ug
2011
오.. 인센티브 이 주 금요일 지급. 나이스~!
PM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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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영업팀에서 전화를 제일 많이 하시는 분이 내 앞 자리로. 이거이거 나..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까? 다른데로 도망가야 하나.
A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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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1
아침이 왜 남나했어 휴가기간이구나
A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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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내 빨래! 세탁기 속에서 썪겠다. 깜빡했어 일욜에 들어 가는데 우어엉,,,,,,,,,
A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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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l
2011
널널하던 회의실도 인원이 늘어다니 부족해 지기 시작
PM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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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리 개선이 필요하다. 자고 일어나면 목과 어깨가 짓눌린 듯 뻐근하다. 요를 사야겠어.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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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이 각각 상대가 토해 내는 것을 다시 들이마신다니, 이것이야말로 환상적인 협력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는가?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A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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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l
2011
기습폭우에 서울시가 워터파크가 되는 게 이상하지 않은 이유.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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