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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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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나쵸리브레 봤다. 잭 블랙의 원맨쇼 PM 10:44
대학때 썼던 레포트를 읽다가 봤다. “인생이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즐거운 것도 불행한 것도 아니로군요.” -모파상, 여자의 일생- PM 08:41
저녁 메뉴 - 시금치 나물과 숙주 나물, 볶은 소고기를 얹은 비빔밥, 감자소고기버섯국 PM 07:55
점심 메뉴 - 어묵양파조림, 멸치볶음, 감자소고기버섯국, 숙주나물, 흰쌀밥 AM 11:38
롯데팬으로 매경기를 지켜보던 92년, 롯데가 우승할때 염종석 선수가 환호하던 모습이 아직 또렷하다. 요즘엔 야구를 안 보지만 오랜만에 임수혁 선수 기사를 보니 뭉클해진다. 아직 9회는 멀었을까.. AM 10:04
오랜만에 벨소리를 받았다. ( 데스노트 오프닝, 금색의 코르다 오프닝) AM 12:50
3
Apr 2007
저녁 메뉴 - 슈레기국, 무말랭이, 어묵양파조림, 멸치볶음, 흰쌀밥 PM 11:22
프리즌 브레이크 2x22 봤다. 하, 갈수록 처음과는 달라서 전혀 다른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 들지만 여전히 재밌다. 시즌3 기대해본다. PM 05:58
점심 메뉴 - 노때리아 햄버거 세트 ( 아침에 전기밥솥 코드 안 꽂고 취사만 누르고 왔더라 -_-; ) PM 01:05
1화 나오자마자 보다가 잠시 끊었던(다음화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데스노트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AM 09:39
왜 내가 만든 멸치 볶음, 어묵 조림, 감자 조림에서 다 똑같은 맛이 나는 걸까.. AM 09:37
2
Apr 2007
저녁 메뉴 - 라면; PM 05:47
점심 메뉴 - 돌솥 비빔밥 PM 03:09
미녀는 괴로워를 봤다. 재밌었다. 끝 AM 11:56
요즘 챙겨보는 보는 TV 프로그램. 1.무한도전, 2. 무릎팍도사 AM 11:56
1
Apr 2007
주말에 왕복 9시간 걸려(거주지 대구) 강원도에 다녀왔다. 고속버스를 이용하면 왕복 12시간 걸린다는 살 떨리는 말도 들었다. 대구 공항에서 양양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을 제공하라! PM 11:32
30
Mar 2007
자주 아픈 발목과 남들과 다른 발구조 때문에 고민하다가 편하기로 소문난 신발 두 켤레를 구입했다.(운동화, 구두) PM 08:51
안다는 것은 본 것을 기억하는 것이며, 본다는 것은 기억하지 않고도 아는 것이다. - 내 이름은 빨강- PM 01:53
엘리프,베,짐(오스만어 알파벳 첫번째,두번째,세번째 글자) - 내 이름은 빨강- PM 01:51
해 뜨는 방향을 등지고 지평선을 바라보는 것은 전통과 책의 불멸을 믿는 위대한 페르시아의 필경사들이 장님이 되지 않기 위해 눈을 쉬게 했던, 5세기부터 전해 내려오는 방법이었다. - 내이름은빨강 127쪽 -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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