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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Feb 2012
31
Jan 2012
me2photo
짝퉁 부엉이 쿠션. 역시 짝퉁스러움 —;; AM 01:09
30
Jan 2012
한달정도 시간과 돈을 내게 준다면 난 지금 내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것들을 다 할까? PM 05:48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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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들이 지켜보는 미니케잌들 PM 01:03
27
Jan 2012
딱 3일만 일본에 가고싶다. 지유가오카에, 시모기타자와에, 키치죠지에, 시부야에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PM 08:07
20
Jan 2012
먼가 결정할때 왠지 모를 찝찝함이 있다면 잘못된 길이라는 암시가 아닐까. AM 11:43
19
Jan 2012
에이. 해품달에서 여주인공이 제일 늙었어. 여주인공 나이를 낮추던가, 주변인물 연배를 맞춰주던가 하지 너무 언발란스해. PM 11:12
17
Jan 2012
무슨 유치원 원복을 고등학생 교복처럼 만들어. 이 센스없는것들. 유치원생답게 노랗고 귀엽게 만들면 안되는거냐. 아 저따우 옷 입히고 싶지 않다. ㅜㅜ AM 11:11
13
Jan 2012
스마트하다면서 스마트, 스마트 반복 어휘로 세뇌시키려고 하는 스마트하지 못한 상술이 참 짜증난다. PM 06:05
아직도 미칠듯이 춥고 돈도 없는데, 미친듯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산뜻 발랄한 봄 신상품들을 보니 죄다 사서 시은이에게 입혀주고 싶구나. PM 03:04
6
Jan 2012
야웅토르 선임 왕 축하해요. 축하해 ^^ PM 12:02
4
Dec 2011
누가 뭐래도 지금 나에게 최고의 가수는 성시경. AM 10:38
2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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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름은 내가 적어준걸 보고 따라 적었지만 “사랑해요 엄마”는 지가 알아서 적었다!! 감격해서 저장!! 날 마니 사랑해서 하트를 두개 넣은거라고 강조 PM 10:04
4
Nov 2011
'누구'를 위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걸까.를 잊지 말아야겠다. AM 10:48
1
Nov 2011
코코몽에 나오는 구여운 아로미보다 엄마가 훨씬 더 이쁘다는 시은이. AM 09:57
28
Oct 2011
개찌질한 한나라당. PM 02:22
27
Oct 2011
전에는 출근할때 시골버스를 타고 다녀서 30분 간격이라 오래 기다려야 했지만, 일단 타고나면 2좌석을 점유하면서 안에서 바느질도 하고, 혼자 가방안에서 뒤적거리기도 편했는데, 지금은 5분간격의 지하철이지만 꼼짝없이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이폰 보는게 전부 PM 02:27
26
Oct 2011
시은이 바지랑 원피스를 하나씩 만들어주려고 했는데,,자꾸 와우 일퀘가 발목을 붙잡네 —;; PM 06:28
17
Oct 2011
윽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하나 낚였다가 기분이 몹시 안좋아졌어. PM 02:22
15
Oct 2011
먼 가을비가 여름폭우처럼 오냐 —;; P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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