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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Sep 2008
엄청 오랫동안 버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직 두 달도 채 안되었다. AM 02:12
1
Aug 2008
이노란 라이브 킹왕짱 (…….) PM 07:29
19
Jul 2008
없는 존재를 두려워하다. AM 12:11
10
Jul 2008
ETP예매 성공. 하이고 처음에 계속 에러나서 심장 좀 떨었네. PM 07:29
4
Jul 2008
티져 영상에서 나온 태지의 음악. 뭔가 떠오른다 했더니.. 에테르가 느껴진다는 게 이런건가- 쿠쿠. 릴리슈슈의 음악과는 구체적인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PM 02:52
노래 가사 중에 가끔 등장하는 (연인에게)'밥 한번 못 사주고~' 라는 말은 난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된다. 하다못해 둘이 일주일이라도 사귀었다면 밥 같이 먹을 일이야 분명 있었을 거고. 더치페이 두번 할 돈으로 한번은 내가, 한번은 니가. 이렇게 사면 되잖아 - -; PM 02:11
1
Jul 2008
라즈베리 무스케이크 (산딸기 무스케이크) -ㅁ-… 나도.. 나중에 좋은 집에 이사가면 도구랑 재료랑 다 사가지구.. 이런 거 다 만들어볼꺼야… 엉엉엉 ㅠ ㅠ PM 09:05
27
Jun 2008
파폭3 설치 후, 부가기능 좀 받아보려 했는데 기능 설명이 죄다 영어야~ 아 해석하기 귀찮아 ㅠ ㅠ 자동번역기 없나; AM 03:06
19
Jun 2008
대공사를 했다. 온몸이 쑤신다 쑤셔. 그래도 방이 넓어보이니 기분이 좋다. 새로 이사온 듯한 기분도 약간 들고. PM 11:35
16
Jun 2008
아… 난 정말이지 조용하게 살고 싶었다. AM 04:07
14
Jun 2008
ETP 드뎌 사이트 열리다. 132000원……………………………….on__ PM 09:02
동영상에서 소리 추출해내서 한 곡 분량만 잘라내기, 뮤직비디오 동영상 파일 1분길이로 잘라서 핸드폰에 동영상벨로 저장하기. 이 두가지를 하는데 하루를 다 투자해야했다. 나 좀 모자라는 걸까?(..) 진지하게 고민 좀 해봐야겠다. AM 03:57
12
Jun 2008
아아악 발바닥에 모기 물렸다- 그것도 두군데나….. ┐- 짜증나~~ ㅠ ㅠ AM 01:21
10
Jun 2008
우리 대장 강원도 흉가에 있다 ㅋㅋㅋㅋㅋ PM 05:42
후… 진짜… 너무한다… ㅠ ㅠ AM 04:06
9
Jun 2008
배고파.. 냉면이 먹고 싶어.. PM 11:59
8
Jun 2008
공연을 보러갈 때, 동행인을 만들기위해 별로 관심도 없어하는 사람을 억지로 꼬셔서 가면 왠지 마음이 불편하다. 내가 고른 영화가 재미없을까봐 마음졸일때처럼; 혼자 가면 집중하기에는 가장 좋다. 하지만 노래가 그친 후 삼삼오오 모인사람들 사이에서 뻘쭘해지는 것은 사실ㅠㅠ AM 03:42
2
Jun 2008
힘이 없다.. 비는 왜 이렇게 오냐.. 하늘이 노한건가? PM 06:56
1
Jun 2008
29
May 2008
music
이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 그래도 감성이 그렇게 메마르진 않았나보다. PM 07:05
귤이랑 비슷하게 생긴 '진지향'이라는 과일을 처음 먹어봤다. 맛은 뭐 거의 귤이랑 비슷한데 귤보다 향이 좀 더 진하다. 근데 이거.. 먹을 땐 향기롭고 좋은데 먹고나면 손에서 구린내가 난다.-_- 이거 뭐야; PM 06:22
으아아.. 이승철 아져씨 왜 저렇게 살 찌셨누.. -_-;; AM 02:21
방금 깨달은 사실인데.. 미투데이는 댓글마저도 낙장불입이었다; 내 미투에 적은 댓글은 삭제가능 하지만 다른 사람 미투에 쓴 댓글은 삭제 불가능.. 1분내 삭제 마저도 불가능..-_- ㅋㅋㅋ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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