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너굴 도사예욤. 어버버버버
무섭다……. 한시간 일찍 집에 들어온 걸 이렇게 감사하게 될 줄이야. ( 그곳에 계시던 분들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너무나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 제2의 고향같은 신촌에서 이런일이..(<- 배너로 인해 소리가 납니다. 볼륨 주의하세요.) 오전 5시 17분
뮤뮤님은 2008년 5월 23일부터 1명과 3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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