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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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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티져 영상에서 나온 태지의 음악. 뭔가 떠오른다 했더니.. 에테르가 느껴진다는 게 이런건가- 쿠쿠. 릴리슈슈의 음악과는 구체적인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PM 02:52
노래 가사 중에 가끔 등장하는 (연인에게)'밥 한번 못 사주고~' 라는 말은 난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된다. 하다못해 둘이 일주일이라도 사귀었다면 밥 같이 먹을 일이야 분명 있었을 거고. 더치페이 두번 할 돈으로 한번은 내가, 한번은 니가. 이렇게 사면 되잖아 - -;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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