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성이, 임현성 입니다*^^* ~♥
밥 좀 제대로 먹고 다니자. 10/03/11 11:57am
꼬마 아저씨가 돌아왔구나! 10/03/11 10:48am
미투데이가 성공했네요…^^ 네이버 메인에 뜨고요… 저도 메인에 뜨고 싶어요… 10/03/10 21:56pm
spektrum님~ RECANDPLAY OFFLINE 공연 예매는 쌈넷에서 가볍게 해주시고, 금요일에 오셔서 마음껏 즐겨주시길!! 10/03/10 15:50pm
우워어! 개봉 불가능 할 줄 알았는데.. 드디어 개봉하네요!!! 10/03/10 13:14pm
스타 못한다고 10년간 설움의 세월을 보냈어요. 이번에는 뒤쳐지지 않을래요.. 아 드디어 나오는 겁니까! 10/03/09 11:15am
우오!!! 10/03/09 11:13am
쑥쓰럽지만.. 사실 몇일 전 기록했던 지하철 버스킹의 주인공은 시와님이었어요. 시와님도 이번주 금요일에 recandplay offline에 놀러 오신다는 소문이.. ^^ 10/03/09 10:41am
문자 20개로 제한하는 아이폰 캐리어 세팅 업데이트 하라는 거 매번 띄우는 아이튠즈도 대단하고, 매번 cancel 버튼 누르는 나도 참 징하다. 10/03/09 03:07am
recandplay 3번째 에피소드. '버스에서 공연을 해보자!'며 10cm를 버스로 밀어넣었다. 사전에 버스회사와 얘기를 끝냈는데, 기사님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런. 암튼 10cm는 노래를 불렀고, 첨에 '뭐야' 하던 승객들은 노랠 듣고 '괜찮네'라고 해주었다. 10/03/09 02:53am
우어 이제 허트 로커 개봉하겠구나! 10/03/08 14:14pm
귀찮다는 핑계로 마냥 미루어서 마음 속 한켠에 쌓이는 일들이 종종 있는데, 이것들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10/03/08 11:32am
아 집에 3일만에 들어왔다. 10/03/07 23:46pm
포스터 붙이러 다니는 중~ 정제닥님 혹시 제닥에 recandplay offline 포스터 붙여주실 수 있으신지요^^? 10/03/07 20:20pm
오전 약속치고 늦지 않은 적이 없다. 아 이 자괴감. 10/03/06 11:18am
recandplay 두번째 에피소드로 누가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얼마 전 활동을 재개하신 아마츄어증폭기님에게 다짜고짜 메일을 보냈다. 다행히 흔쾌히 응해주셨고, 무려 이른 오전에도 시간을 내주셨다. 비가 개인 아침, 물먹은 공기를 울리는 음악이 청량했다. 10/03/06 00:16am
본격 지하철 버스킹 기록중 10/03/05 15:00pm
오는 3월 12일(금)! 클럽 쌤에서 공연+전시상영회+공개촬영 컨셉으로 RECANDPLAY OFFLINE이 열립니다! 포스터를 만들고 소개글도 써봤어요. 10cm, 데미안더밴드, 더퍼피캣츠, 밤섬해적단, 아마츄어증폭기를위한아마츄어증폭기, 3호선버터플라이가 출연합니다! 10/03/04 21:46pm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안 이상하게 만드니까 정말 이상하다. 10/03/04 20:31pm
Francois Virot - Island 10/03/04 11:32am
myunsung2님은 2008년 4월 15일부터 10명과 17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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