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도우미 아이패드에서 사실상 앱보다는 웹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앱이 딱히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웹환경이(개인적인 성향)더 편해서 인데 퀵뷰가 아이패드를 통해 웹으로 접근하는 사람에겐 최악의 기능이 되더군요. 사용자는 얼마나 더 학습을 해야 할까요.
알아서 디바이스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앱 놔두고 왜 그걸 쓰냐는 편견은 없었으면 좋겠구요. 그렇다고 학습을 게을리 하는 사용자는 아닙니다만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퀵뷰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