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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나베님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나브에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55
6
Jul 2011
한동안 미투 잊어먹고 살았는데 최근 몇번 소환되서 찾아왔다. PM 02:37
1
Sep 2010
내가 철이 없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오늘 무지하게 철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PM 01:25
6
Jul 2010
내 맥북은 굳이 시스템 모니터를 띄우지 않아도 플래시가 하드웨어 자원을 얼마만큼 소모하는지는 쉽게 알 수 있다. 갑자기 팬소리가 엄청 크게 나기 시작하면 브라우저에 내가 띄운 탭 중에 어디에 플래시가 있는지 찾기 시작한다. AM 04:40
27
May 2010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늦었을때다. PM 04:41
25
May 2010
[62지방선거]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알려주자. PM 04:36
9
May 2010
술 약속 없으면 끝없이 늘어지는 시간, 메신져엔 아무도 없고 논문은 한줄도 써지지 않고… PM 08:12
21
Apr 2010
1개월전에 만들었던 소스를 다시 꺼내보니 신기하기 그지없구나… PM 04:53
15
Apr 2010
다음 로고랑 검색박스 디자인이 바꼈네요 AM 10:59
9
Apr 2010
언제가 부터 개발보단 메신저로 대화하고 이메일 보내고 하는일의 비중이 많아졌다 PM 01:39
8
Apr 2010
내 뒤에 줄줄줄 서있는 로봇행진… 점검 받기위해 기다리고들 계시다 PM 04:51
5
Apr 2010
예전엔 눈을 마주쳐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는데 이제는 살이 쪄서 만만해 보여졌나보다… PM 06:14
2
Apr 2010
버그 픽스하고 CVS 에 commit 하는데 receiving server response 에서 멈춤!! PM 06:20
23
Mar 2010
서지혜라는 분이 필요하면 연락 하라고 하네요. PM 05:42
다들 어디간거지… 회의 들어간거 같은데… PM 03:18
22
Mar 2010
어머나… 함박눈이 내리네… PM 04:16
8
Mar 2010
속이 쓰린건지 배가 고픈건지 구분이 안감… PM 05:20
지금은 월례회의중 AM 11:52
5
Mar 2010
선행 연구분야에서도 비슷한경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PM 03:43
3
Mar 2010
아 맞다… 오늘 회의 있다고 했지… 몇시더라… 음?? 오후 6시???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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