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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게을게을한 토요일이로구나 11/05/28 12: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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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많이 좋아졌다. 11/05/02 17:4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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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는 내게 주기적으로 명상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준다. 11/03/25 02:07am
맥북프로 새 라인업.. 썬더볼트 빼고는 특별히 땡기는게 없군. 다행이다.. 11/02/24 23: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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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제품!! 10/11/21 21:13pm
삶은 언제나 정직해서 성장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 나에게는 차가운 현실로 일깨움을 준다. 그로인해 더 겸허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야함을 더 성장해야함을 항상 뒤늦게야 깨닫는다. 보다 더 겸손해지자. 10/11/06 20: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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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가을. 10/11/06 16:10pm
아… 요즘 왜케 뭔가 사고 싶은걸까… 10/11/02 10:36am
막 재밌고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째서 시간은 벌써 이렇게!? 10/10/05 00:48am
일찌감치 첫사랑에만 성공했어도 오늘의 토스토를 직접 구입했을텐데.. 아쉽군요.. 10/10/05 00:07am
완전 공산당이 따로 없구만. 이런거 퍼트리면 내 미투도 닫히려나;; 10/10/03 22: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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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 오자 마자 한시간 동안 움직임 없이 우결 시청!!! 가인 이벤트 성공했을때 혼자 막 좋아했다능 ㅋ 10/09/25 18:24pm
양준혁 18년 야구인생 마감 “단 한번도 야구를 즐긴 적 없다, 오직 죽자 사자 뛰었을 뿐” 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10/09/20 09:22am
금요일이었음 좋겠다. 10/09/16 07: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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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 실사영화 멤버들 10/08/14 16:21pm
현 시점에 나한테 이정도로 감동을 주는 회사는 애플하고 블리자드밖에 없는 듯. 얘들 디테일과 완성도는 진짜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다. 절대 대충 내놓는 법이 없는 듯. 10/07/28 18:24pm
삼성전자 직원이 쓴 갤럭시A 에 관한 이야기.. 글 쓰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갤럭시A를 써 본 입장에서.. 이 글을 읽고 떠오른 말은 '그건 니생각이고~' 였다. 갤럭시S가 나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 갤럭시A는 테스트 디바이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10/05/09 18:56pm
섣부른 의혹은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자꾸 이상한 거만 보여주면서 강요한다. 어렸을때 교과서에 실린 이승복 이야기의 실체를 알았을때는 그저 피식 하고 말았는데. 게다가 주말 가족 모임때 어른들하고 선거 얘기하면서 빨갱이 효과가 얼마나 굉장한지 다시 한번 느꼈단 말이지 10/04/21 16: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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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임은 마음껏 살수있는 재력을 갖추었으나 이제 그걸 뜯을 시간 조차 없구나 10/04/21 16: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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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터치 바탕화면을 드디어 자랑할수 있게됐다 ㅎㅎ 10/04/08 17: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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