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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Oct 2011
learning how to let it go and out of myself PM 04:30
20
Aug 2011
타자의 윤리학은 나하고 다르다는 것이 나의 삶을 방해하거나 나의 걸림돌이 아니라 그 타자가 있음으로 내 삶이 충만해지는것이다. 낯선것들이 나를 설레게 하니까. AM 01:11
분노를 할때 정직하게 해야하는데, 비겁하게 하면 화병이된다. 정확하게 표적을 못찾고, 변죽만 올리면 육체적 무력증, 정신적우울증이된다. AM 01:09
26
Jul 2011
me2photo
Your Heavy Desire, only allow you to see what you are looking for. PM 11:22
1
Jul 2011
movie
The most impressive statement was “I'm CEO. Bitch!” In my case, I wanna say "I'm CEO. Asshole! AM 08:52
19
May 2011
오랜친구를 멀리타국에서 만나니 이 얼마나 반가운가 PM 03:37
10
Apr 2011
폭풍1박2일 뉴욕여행. 좀 살것같다. The art of detachment. AM 02:07
7
Mar 2011
나이 서른이 넘도록 알 수 없는 가슴속에 불은 꺼질줄을 모른다. PM 11:57
공항에 있다는 사실은 어디로 떠난다는 설레임과 동시에 모두가 방랑자라는 동질감 때문에 항상 내게 안정감을 준다. PM 11:56
20
Jun 2010
어쨌건 Copley Square Hotel이 보이는 방에 안착. AM 11:24
25
Oct 2009
iraiza언니가 준 리차드 보나 앨범 좋다. PM 10:59
20
Jun 2009
Recently, i hardly concenturate and control myself on my studying. Now i'm at brand new National Digital Library. PM 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