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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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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댓글에 상처받지 않으려 하다보니 글쓰기가 무척 조심스러워 지는데요.. 어떤 것이 답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무척이나 바쁘네요. 그래도 한가함보다는 분주함이 당연히 좋은 젊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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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에 매년 저희 회사에서 열리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오픈하였답니다. 저는 집에서 박스개봉만 한채 고스란히 있던 스텝퍼를 기증하였는데 바자회에서 꽤 비싼 2만원에 낙찰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은 물품들을 기증하셔서 오픈 4시간만에 물품이 다 팔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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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회사에서 피크닉데이를 가졌답니다. 회사분들 450여명이 함께했던 벗꽃과 함께했던 행사.. 그곳에서 사내밴드 보컬인 저는 열심히 노래를 불렀었죠. 준비하느라 고생했는데.. 정말 즐거워 하시고, 많은 호응을 받아서 무척이나 기뻤답니다.

오전 1시 1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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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검색에 대한 글로 인해서 생각지 못했던 너무나 큰 보답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희 둘다 감격스러움에 눈물을 흘렸답니다. 그 글을 완성하느라 저도 고생을 했지만 무엇보다 트로이님께서 산고(?)의 고통을 겪었어요. 지켜보는 저도 덩달아..

오전 1시 1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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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저희 블로그에 트로이님께서 블로그 초기에 올렸던 제 사진을 보고 댓글을 올리셨는데.. 기분이 나쁘기도 했지만 좀 놀랬답니다. 어떤 분이랑 닉네임이 같아서 오해할뻔 했거든요. 그럴 분이 아닌데.. 그 결과로 저희 블로그에 있던 제 사진은 다 내렸어요. ^^;;

오전 1시 11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