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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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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an 2011
미투데이 오랜만에 와서 친구정리하다 지쳤다. 친구신청을 자동수락한 죄 값을 치러야한다. 그냥 안치르고 도망가고 싶다. 죄 값을 치르고 나와도 누가 두부를 건네줄까. PM 05:12
차가운 대문 / 벙어리장갑 벗고 / 벨을 누른다 PM 05:05
11
Jan 2011
먼지 같은 눈 / 하늘은 붉어지고 / 새가 날았다 PM 04:22
17
Jul 2010
소리에 이끌려나와 비구경을 하니 어릴 때 생각이 난다. 아마도 그 때와 같은 비. 어쩌면 그 때와 같은 나. PM 01:56
14
Jul 2010
어제는 수원에 아파트를 계약했는데, 두어시간만에 뚝딱하고 끝나버려 그냥 데이트를 한 기분이다. PM 04:24
13
Jul 2010
반짝이는 잎 / 햇살이 따갑기 전 / 홀로 걷는 봄 AM 10:53
12
Jun 2010
학생을 만나러 가는 중인데 길이 너무 막힌다. 지하철 탈 껄. 하고 후회하지만, 비오는 날은 역시 버스지. AM 10:36
1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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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바람 따라 걷는 하늘공원 산책길. PM 09:12
23
May 2010
머리자르러 가련다. 떨어지는 머리카락에 무엇을 실어보내나. 고민하면서. PM 03:08
22
May 2010
깊은 밤 안개 속 - 3호선버터플라이, 햇님 - 김정미 AM 04:09
14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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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어본 훈제연어까나페 AM 12:17
8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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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파이니 캠프에서 만난 학생에게 선물 받은 수필집.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작품이라고. PM 04:23
6
May 2010
아니, 그것보다 초등학생들이 너무 공부를 많이 하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 봤던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사는 법'인가하는 영상이 생각나네요. AM 01:18
5
May 2010
실수로 이어폰 없이 아이폰만 들고 나설 때가 많다. PM 04:44
22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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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예니 님의 살랑살랑 보사노바 공연 PM 10:23
19
Apr 2010
모임 발표를 위해 예전에 쓴 하이쿠들을 읽어보고 있다. PM 10:32
15
Apr 2010
10월 2일. 드디어 날짜 확정! ;) AM 12:57
3
Apr 2010
어제 아침에 싱크리틱웍스에서 사람을 뽑냐는 문의 전화가 왔다. 내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느냐고 물었더니… PM 01:19
28
Mar 2010
정말 멋진 회사네요! PM 07:16
26
Mar 2010
풀죽은 녀석 / 아비는 땅속에서 / 부부싸움 중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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