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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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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08
10
Nov 2008
열흘 간 포스팅을 하나도 안했는데, 매일 일정수의 방문자가 있는 것이 신기하다. PM 06:14
1
Nov 2008
난 고등학교 때 처음 약지에 반지를 끼기 시작한 이후로 계속 5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어서… 방금 전에 여자 약지 평균사이즈가 12라는 글을 보고… 완전 깜짝 놀라버렸다… '허걱!!','삐질~;;' 이런 느낌…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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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양말 위에 덧신을 또 신어도 발이 시려우면 더이상 뭐 어떻게 해볼 수가 없잖아. 하이떼미루고 뭐고 체질 앞에선 백약이 무용하구나. PM 05:33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연말연시에 카드나 엽서 보내는 문화가 발달했으면 좋았을텐데… 유니세프에서 크리스마스 카드 및 용품 카달로그가 왔는데 하나같이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곱다. 특히 이거 마음에 쏙 드네. 유니세프 쇼핑몰 고고 PM 02:45
24
Oct 2008
포털 사이트엔 아예 들어가질 말아야지.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머리가 뒤죽박죽 되어버리니 원. 누가 리만 브라더스 좀 안 죽여주나. 한국경제에 그만한 호재가 없을텐데… 50년 쯤 뒤엔 기념관도 세워줄테고… 젠장. PM 05:21
22
Oct 2008
I've got the power. PM 12:55
21
Oct 2008
I got the power!!! PM 03:53
You Suck!! AM 09:05
18
Oct 2008
정일아… 아직 죽으면 안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5년만 더 살아다오… 제발 부탁이다. 진심으로 무서워 죽겠다…. ㅠ.ㅠ PM 07:02
아… 진짜… 스폰지밥 넘 좋아. 자막보다 우리말 더빙이 100배 좋다. PM 01:21
내일 밤이면 남편이 돌아온다 생각하니 맘이 느긋해진다. AM 10:33
16
Oct 2008
엄마… 제발… PM 07:58
작은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대담하며 배짱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현실의 나는 남편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못해 배까지 살살 아파오는 세계 최고의 소인배… ㅠ.ㅠ PM 06:26
약에 의지해서 잠들고, 커피에 의지해서 잠 깨고… 진짜 싫다. 밥도 채식 위주로 꼬박꼬박 잘 먹고 잠도 시간맞춰 자려고 하는데 피부는 여전히 엉망진창… 당최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다.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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