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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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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앉아서도 잘 노는 진하군~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0분 (Seoul) by Nacht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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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놀면서 보내는 토요일 점심 무렵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 32분 (Seoul) by Nacht 댓글 (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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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 back, Two steps forward.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 13분 (Seoul) by Nach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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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동안 악몽을 꾼 기분. 이제 다시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11시 57분 (Seoul) by Nacht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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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미스터 초밥왕을 보고 있다. 기본의 중요함, 초심과 열정.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실력은 그 다음의 문제일 뿐.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전 2시 37분 (Seoul) by Nacht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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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나 자신을 모두 던졌다. 혼자 책상에 앉아있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난 정말 세상에서 제일 바보인가보다.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 50분 (Seoul) by Nach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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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밀어붙여야 할 때가 있다.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다.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오후 1시 38분 (Seoul) by Nach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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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을 든 남자~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12시 27분 (Seoul) by Nacht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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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어둠을 밝힌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오전 11시 39분 (Seoul) by Nach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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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말고 양보하세요~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오후 8시 23분 (Seoul) by Nacht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