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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에 사는 라라님 한국에 왔다고 담주에 점심먹기로 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나랑 같은 거. 그 비행기에 탄 사람 모두 잠재적 미친이라고 볼까부다. 세상에 전혀 얘기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같은 비행기 탈 확률이 얼마나 될까.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4분 by 만박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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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서전이라 책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것이라 기대했지만 그게 아니였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59분 by 새우깡소년CH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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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성공.ㅋㅋ 이제 달인이 된거같다..스토로베리마카롱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28분 by erika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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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무료한 오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라는 파바로티 번에 밀크티를 곁들여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본다. - 난 토요일 오후가 정말이지 좋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19분 by 비류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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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로 출발!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 35분 by topRay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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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으니까 졸린다 (_ _)..zzZ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57분 by 램트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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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계획: 19일홍콩->방콕, 22일방콕->파타야, 25일파타야->방콕->홍콩 // 아직기저귀차는딸램과나의1주일치짐및신랑에게가져다줄몇가지품목으로가득찬무거운가방2개를들고잘갈수있을지 낮잠자야하는딸램과짐을싸들고8시간신랑을잘기다릴수있을지 의문이지만 암튼잘다녀올랍니다 :)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2시 25분 by 暴注暴走暴酒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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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보나라. 집사람은 화내고 딸내미는 배 안고프다고 한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by 꽃띠앙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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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눈빛으로 족발을 쳐다보고 있었다.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15분 by 제러시짱^-^)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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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하고 집에가는길... 다리가 후들후들... 잠잘오겠군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26분 by 권순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