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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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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월급깍아 일자리를 나눈다니 말도 안된다. 종이컵 없애서 비용 줄이겠다는 사장이랑 뭐가 다르나. 09/02/25 06:3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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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트 순대국의 김말이포를 맞은 짬뽕 대미왕의 꼬봉 계란말이호. 쌍코피 터져 선혈이 낭자. 09/02/20 21: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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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뭐든 예뻐보여 ㅎㅎ 09/02/20 11: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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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대마왕 출현! 그래이트 순대국 도외줘 09/02/19 19: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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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트 순대국! 지구를 지켜라 09/02/19 13:06pm
달리기라면 딱 질색인 날 기꺼이 달리게 하는 위핏 조깅. 배경화면인 섬의 지리에도 어느덧 익숙해지고 있다. 대신 매우 피곤함. 위핏 42일째 09/02/18 23:01pm
전철역에서 대학신입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피지와 블랙헤드 얘기를 한다. 현실성없어! 09/02/18 19:55pm
신문사 같은 전통 저널리즘이 살아 남는 길 중에 '구글에게 비용 청구'가 제일 타당해 보인다. 구글도 그걸 원하는 거 아닐까? 09/02/16 11:14am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볼 수 있을까나…ㅠㅠ 09/02/16 03:24am
위핏을 시작한 지 27일차…확실히 효과가 있다. 09/02/03 23:21pm
이거 뭐 미투데이 할 시간도 없잖어 ㅜ.ㅜ 09/01/06 16:58pm
따뜻한 루이보스티 라떼 ♨ 마시고 싶다. 08/10/16 10:07am
나는 말한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겠다”는 “학문으로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것만큼이나 심원하고 숭고한 목표라고. 08/10/11 01:44am
잇따른 연예인들의 자살 사건을 보면서…“돈, 명예, 권력은 삶의 지지 요소가 될수 없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08/10/02 12:13pm
구글 크롬 사태(?) 를 지켜보며.. IT인으로 가야할 회사는 최종적으로 구글이 되버리는 건가 하는 회의감이 든다. 08/09/03 19:04pm
예비군 훈련 갔다오니 크롬이 난리구나! 08/09/03 18:30pm
와 크롬 좋다. 플러그인만 파이어폭스처럼 나오면 크롬만 쓰겠네 08/09/03 10:24am
우린 회사에서 비전이 없다고 그만 둔다고 하는데, 알고 보면 내 자신에게 비전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08/07/29 14: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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