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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Mar 2009
트위터로 갈아탔다 - twitter.com/naivete13 임. ㅎㅎㅎ PM 06:39
12
Feb 2009
열심히 블로깅 중. 백수생활 계속할 수 없을까 흑흑 PM 08:28
18
Jan 2009
아아 늙어서 작업하자니 너무 힘들잖아. 게다가 이건 만만한 상대가 아니잖아. PM 11:03
20
Dec 2008
주말은 무뇌 상태로 보낼 테다! PM 04:00
6
Dec 2008
학원강사 너무 훈훈하게 생기셨다. ^-^ PM 09:38
3
Dec 2008
세상 살기 부끄럽고 힘든 요즘이다. AM 12:07
28
Nov 2008
나는 지금 매우 화가 나있어… PM 09:43
내일 학원 안 갈 거임? 유튜브 그만 뒤지고 빨리 자자. AM 02:20
26
Nov 2008
살 쪄가고 있음!! PM 08:59
24
Nov 2008
아아아 오늘 본 GRE in-class 퀴즈의 결과에 납득 못..하기보다 스스로가 부끄러운 1人. PM 04:59
21
Nov 2008
썅 번역원고 나한테 맡겨놨나..대체 친분 이용해서 아무 때고 내가 번역할 수 있는 인간이냐고요. 네이버 번역기도 아니고. -_- 이젠 도저히 못 참는다. AM 10:41
19
Nov 2008
마감전선 이상 있다. 아아 번역기가 된 것 같은 이 찝찝함. -_- PM 10:17
18
Nov 2008
춥다 오뎅떡볶이가 심하게 땡긴다뜨끈한 정종과 모찌도.. PM 12:14
17
Nov 2008
동생님 역시 급성위염증상…대체 이 자매는 나쁜 것 말고는 닮는 게 없는 게냐. PM 04:09
월욜아침부터영단어외우느라토할것같다;; AM 09:31
…그리고 이제 자야겠다 ㅠ_ㅠ 번역과 녹취와 GRE 공부로 점철되고 있는 11월. 담배는 더 늘었고 블로깅시간도 더 늘어나고 있고. 시간 잘도 간다~ AM 02:28
My weekend has vanished into oblivion. AM 02:21
7
Sep 2008
StrayCat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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