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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서비스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미투데이’가 ‘미투버튼’ 플러그인을 출시했다고 10월17일 밝혔다. 블로거와 웹사이트 운영자 누구나 손쉽게 미투버튼을 설치하고 공식 … (원문보기) 11/10/17 18:31pm
미투데이 개선때마다 미투도우미와 쌍으로 호출되는 탑레이 원하는 걸 다 못해드리는 제 마음도 몹시 괴롭… 10/07/28 16:45pm
가슴 가득 불안을 가득 안고 살아가는건 마찬가진데. 그래서 서로 위안이 되어줬으면 좋겠는데. 10/03/11 00:03am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품질을 고민할 수 있으며,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의 품질 향상과 변화에 대한 요구는 단순히 수치를 맞추는 부가적인 업무가 될 뿐이다. 10/03/09 23:14pm
아썅 힘들어 10/02/17 21:56pm
일하기 싫은지 아이폰을 붙잡고 미투질 10/02/16 09:27am
집에오니 배터지것네요 ;;; 10/02/13 18:34pm
귀성 전쟁중 ㅜㅜ 지금은 고속버스터미널 이네요 직원이 작년보다 사람이 없다네요 ㅎㅎ 10/02/12 18: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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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시작하기도 전에 눈이 오기 시작하니 벌써 부터 도로가 걱정되네요. 그래도 쉰다는게 기다려지는 1인, 명절만 되면 두렵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매년 참 큰일인듯. 사람을 위한 명절이 명절을 위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죠? 10/02/11 08:58am
길이 너무 막혀서 지하철을 탔는데 코앞에서 입버릇 더러운 한떼의 20대들이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로 대놓고 성희롱들을 해대더라. 10/02/10 19:40pm
아 할부가 8개월남았는데. 어쩌지 어쩌지? 그냥 확 갈아타?? 95080원인데.. 어쩔까? 응? 10/02/10 09:39am
요즈음의 심난함을 일요일 저녁 기분에 맞추어 아버지에게 하소연하다 말다툼을 좀 했다. 그랬더니 월요일 점심 시간에 맞추어 아버지가 전화를 해주셨다. 먹먹하더라. 그러고 보면, 준거집단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밖에서는 참 관대하고, 가족에게는 더럽게 야박하다. 10/02/09 01:10am
술이 급 땡김.. 이럼 안 되는데 큰일났다…; 10/02/01 18:56pm
즐겁게 일하기 힘들다. 10/01/29 11:13am
날씨가 완전 따뜻해졌어… 한밤중에 창문을 열어놔도 될정도 10/01/20 00:26am
컴퓨터로 무언갈 하려면 딴짓을 모두하고 그후 할일시작 10/01/06 12:16pm
친구와 애인의 경계는 - 스킨쉽을 생각할때 손발이 오글거리면 “친구”되시겠다. 09/12/29 17:47pm
저장안했는데 정전 09/12/23 15: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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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미친들에게 미투 크리스마스 09/12/11 09:17am
우주를 보는 여러가지 시선. 돈? 아니면 꿈?난 그래도 꿈에 한표! 09/12/04 19: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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