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색 좋아해~
이 미투의 태그들은
한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는다는게 멍하니 있다가 집 바로앞 정류장에서 내려버렸다; 날씨도 쌀쌀한게 마음에 들어서 좀 걸으려고 했건만 오전 12시 43분
12$ 짜리 어플을 산다면 고민하고 결국 구입안했을지도 모르지만 12$ 짜리 앨범을 사는데 1초의 고민도 필요하지 않았다 오후 9시 20분
비오는날 무슨 노래 들을까 생각하다가 흔해빠진 비 이야기 같은건 별로라고 생각 되어지고… 그래서 클래식 OST 듣고 있다. 영화도 정말 좋았고 음악도 정말 좋은 내가 본 영화중에 최고라고 꼽을 몇 안될 영화 오후 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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