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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릴레이소설3] '어떻게 나를 이렇게…' 현기증이 일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증오의 대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행복했던 순간? 그건 말그대로 '순간'일 뿐이었다. 세상에 던저져버린 나의 존재는 더이상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next->app님 PM 11:20
flickr에서 세트 사진 한꺼번에 다운받는 방법 없나요?? PM 06:38
약속대로 어제 미투번개에서 비주류였던 사람들은 태그에 비주류를 넣는다. 어제 원래 올스탠딩이라 했는데 주류는 다 sitting이더라. 난 “화장실 앞”에서 서서 먹었다. PM 04:34
집에 인터넷이 안된다. 옆집에서 수도관이 터져서 공유기 다 내려놨다. PM 04:02
태그 PM 02:36
미투데이는 폐인(廢人, pain) 양성소? PM 01:34
다들 무사 출근 하셨나요? 저는 safe! A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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