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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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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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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인생은 뭐든지 마음먹기에 달린거다! 이 광활한 우주 속에서 먼지 만큼이나 작은 지구에 살고 있는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지 않아. PM 11:56
갑자기 토큰 부자가 됐다. 나도 재물운이 있나 보다.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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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는 내 초등학교, 고등학교 동창이자 나의 직계 자손. 내가 미투에 초대한 사람은 몇 안 되는데, 만약 디제이를 미투에 초대하지 않았더라면 미투데이로서도 큰 손실이지 않았을까! 앞으로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갈 멋진 선생님!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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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띠앙님은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미투백일잔치 때 '지지자' 기능을 선보이셨는데 그때 꽃띠앙님의 지지자 1위가 바로 나였음. 지금은 글쎄ㅋ 그렇지만 꽃띠앙님은 나의 현재 지지자 중 한 명!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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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은 나의 직계 아버지. 미투데이 클로즈 베타 시절, 초대장을 구하기가 어려웠던 나는 만박님에게 직접 메일을 보냈다. 의외로 초대장을 바로 보내 주셔서 지금까지도 미투를 잘 쓰고 있다. 회사의 대표가 '아버지'이자 '친구'로 존재한다는 게 미투의 매력이 아닐까? PM 10:47
오늘의 마무리는 맥주 한 캔과 오! 감자, 그리고 프리즌 브레이크. PM 10:11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쉬어야지. 자동 업데이트 만드려니까 갑자기 또 성격 발동되려 한다~ 하하. PM 10:02
메언니님에게 친구 신청한지 한 달이 더 지났는데 수락을 안 해주신다. PM 08:17
글작성 후 사진 안 지워지는 문제 및 남은 글자수 등은 수정되었습니다. PM 06:49
flickr는 '플리커'라고 읽나요 '플릭알'이라고 읽나요? 저는 '플리커'라고 쓰고 있었는데 어디서 '플릭알'이라고 써 놓은걸 봐서 PM 03:23
미투포토업로더 뒷 이야기 - air 파일을 배포는 해야겠는데 마땅히 사용하고 있는 계정이 없어서 티스토리 스킨 업로드하는 곳에 올려 두었다ㅎ PM 01:20
신나는 재즈 음악 듣고 싶다. 좋은 노래 없을까? PM 12:47
me2photo
동해 묵호로 가족들과 여행갔을 때 찍었던 오징어 사진. PM 12:38
만박님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토큰으로 자선 사업을 해 보는게 어떠신지~ AM 11:53
토큰으로 불우이웃 돕기라도 해야겠다. AM 11:46
처음에 보사노바 풍의 노래를 들었을 때는 상콤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좀 지루하고 노래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AM 09:48
음악 섭취 중. A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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