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님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그레이스님 말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사회로 환원 시키려는 노력은 분명히 있어야하지만 그들이 그런 인생을 사는데에는 사회의 책임보다는 노숙자들 각자의 책임이 더 큽니다. 벗어나려는 노력도 안하고 빌붙어 사는 바퀴벌레같은. [글보러가기]2008/05/13
삼청교육대가 몬지는 아시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건지? 그건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국가의 범죄입니다. 당시에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잡혀갔다가 거기서 죽은 사람도 있는데, 이런 식의 이야기는 좀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그냥 노숙자가 싫다는게 아니라. 유태인이 싫어서 그들을 격리시켰던 나치랑 다를 바 없는 발언 같네요.2008/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