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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abi님 2008년 5월 12일, 월요일 오후 9시 21분 글의 댓글

200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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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끌고가시려는… 2008/05/12
네모님 분마다 하시면 참.. 좋을텐데 ㅎ 2008/05/12
너무……가혹한데요 ㅎ 2008/05/12
삼청교육대에 쓸 돈을 노숙자들을 위한 쉼터와 재활교육에 쓰는 쪽이… :) 2008/05/12
그거 노숙자들이 편해서 그생활하는사람이 많다그러던… 2008/05/12
나라비님 후덜-_-; 2008/05/12
아잉 2008/05/12
헉….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물론 저라고 좋은 방안이 있는 것은 아니나. ㅡㅡa 2008/05/12
강부자들을 위한 삼청교육대라면야… 2008/05/12
오늘 노숙자와 무슨 일 있으셨어요 ㅠ,ㅠ? 2008/05/12
지랄 2008/05/12
노숙자들 ㄷㄷㄷ… 전에 알바할때 노숙자들 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ㅠ.ㅠ 2008/05/12
그래도 그건 좀 잔인한것 같아요. ㅜㅜ 2008/05/12
왜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노숙자들이 존재하는 사회적인 맥락에 대하여 생각해 보셔야 할듯. 사회적 책임의 문제가 크죠. '한스'님의 의견에 미투. 2008/05/13
어제 절 앞에 모여든 구걸노숙자들 때문에 하시는 말씀인 듯. 꼭 사회적 책임이 아니라 노숙자라는 신분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 그들 본인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자존심만 쌘 사회악. 2008/05/13
한스님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그레이스님 말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사회로 환원 시키려는 노력은 분명히 있어야하지만 그들이 그런 인생을 사는데에는 사회의 책임보다는 노숙자들 각자의 책임이 더 큽니다. 벗어나려는 노력도 안하고 빌붙어 사는 바퀴벌레같은. [글보러가기] 2008/05/13
아무나 노숙자가 될 수 있는 시대인데 ^^;; 2008/05/13
이론… 요즘은 노숙자도 직업인데.. 단지 집이 없을 뿐인데.. 차리리 서울역에 기숙사를 노숙자를 위한.. 2008/05/13
여자들이 역전이나 공원을 지날때 무서워 해서요.. 여자분들 노숙자들 옆에 지나가면 괜찮나요??? 2008/05/13
집이 영등포인데, 이쪽 역사에 계시는 분들은 순하신 편(?)이고 역사가 밝아서인지 밤중에도 옆에 지나가면서 무서웠던 적은 없었어요. 하지만 어떤 지역의 노숙자 분들은 만만한 여자들에게 곧잘 행패를 부리기도 한다더군요. 2008/05/13
음.. 나라비님 생각에 반은 동의하고 반은 동의 못하는… 경우구요.. 나나님 말씀이 맞네여.. 2008/05/13
그들 중 대부분은 재기의 의지조차 가지지 못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사회적 구제노력에도 반응하지 않는… 그들에게 재활노력을 줄 만한 방법은 없을까요 2008/05/13
군대로 보내죠. 2008/05/13
요거는 아닌거 같아요! 2008/05/13
어떤 방법을 하던 그런식으로 노숙자들을 관리 하면 정부는 당연히 추가 세금이 필요하고 그 세원을 국민에게 물을겁니다. 세금 더 내시겠어요! 2008/05/13
헉!! 위험한 생각이십니다. 누가 누구를 어디로 보낸다는 것인지…너무 위험한 생각이시네요. 2008/05/13
삼청교육대가 몬지는 아시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건지? 그건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 국가의 범죄입니다. 당시에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잡혀갔다가 거기서 죽은 사람도 있는데, 이런 식의 이야기는 좀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그냥 노숙자가 싫다는게 아니라. 유태인이 싫어서 그들을 격리시켰던 나치랑 다를 바 없는 발언 같네요. 2008/05/13
다들.. 꿈보다 해몽이.. 쩝.. 2008/05/13
행패부리는 노숙자들 생각하면 … 2008/05/13
\ericto144 님, 저는 세금 더 내겠습니다. 그게 나와 내 이웃들의 삶이 더 나아지는 데 쓰인다면 당연히 세금 더 낼 의향 있습니다. 세금을 줄이겠다는 현 정부의 방침 덕분에 뭉텅이로 깎여나가는 복지예산을 보면 참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2008/05/13
노숙자들을 삼청교육대로 보내는 것보다 노숙자들 재활을 위한 지원을 해 주어야지요. 노숙자들도 우리 사회 경제 양극화의 결과일 뿐입니다. 너무 편견을 갖지 마세요. 2008/05/13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왜 들까요 ㄱ- 2008/05/13
무섭다능. 2008/05/13
음…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에요 2008/05/13
저도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르니 무섭다는… 2008/05/13
아무리 그래도 인권탄압의 상징인 삼청교육대는 좀 그러네요. 2008/05/14
아무리 노숙자가 무섭다고 해도… 그들이 갱생의 의지가 없다고 해도… 삼청교육대는 절대 아닌 듯… 하네요 ^^ 2008/05/14
더 큰일날라;;;; 상상만으로 무섭;; 2008/05/14
삼청교육대 다시 5공화국으로…. 2008/05/14
노숙자..글쎄..삼청교육대는 심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그러고 살면 안되는 거죠. 사회탓을 왜 합니까. 혹시 그 사람들만 다른 사회에서 온 것인지? [글보러가기] 2008/05/14
확실하게 공통된 생각은 뭔가 좀 어떻게 되어야 할 심각한 사회 문제중 하나라는 걸까요.. 2008/05/14
2년제인가요… 4년제인가요… 20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