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bblings (Since 2007.07.30. D+926)
319, 320, 321, 322 클리어 오후 6시 38분
無用論… 그 놈 참 질기다. 오후 5시 55분
머리를 끄덕이게 하는 글을 보다. 쩝… 오후 1시 54분
안하는 게 나은 일들이 더러 있다. 오전 11시 58분
역시, 문근영!! 재미있다, 바람의 화원. 오전 8시 36분
nalm님은 2007년 7월 30일부터 48명과 2,81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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