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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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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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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쾌하지 않다… PM 11:56
겨우… 328 클리어 PM 06:41
볼 것들이 너무 많다. 이렇게 쏟아져 나오니, 정신을 차릴 수가 있나… PM 06:04
안정적일수록 변화를 모색하기는 쉽지 않은 법. 새로운 시도라고 할 만한 걸 찾기 쉽지 않다. 겁쟁이 같으니라구!! PM 04:56
결론은… 내가 홀로 서는 것이다. AM 11:39
결산을 하고 나니, 우울함이 밀려 온다… AM 11:32
배우 폴 뉴먼이 타계했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 본 '허드서커 대리인'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ㅠㅠ A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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