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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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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부서예산 원위치! ㅠㅠ 12/01/31 16:56pm
참으로 마음에 드는 어플 일세. 아직은 출시되지 않았다만… 12/01/27 20:21pm
차근차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된다. 11/12/29 12:46pm
좋은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언제나 즐겁다. 11/12/27 23:36pm
이도의 강렬했던 한 마디 “지랄하고 자빠졌네” 11/11/23 23:25pm
투표하는 날 몇년에 하루, 그 날만을 제외하고 난, 정말 무능한 아무것도 아닌 존재구나..라는 무력감이 든다. 월급에서 세금 쇽쇽 빼가는 예의 그 속도라면 못할 일도 아니었지. 11/11/22 19:12pm
[MBC속보] 서울시 비정규직 2,800명 내년부터 단계적 정규직 전환 11/11/04 13:44pm
EBS 도올의 “중용”강의 예정대로 진행 하기로.. 특정 외압은 없었다고 밝혀.. 이것 또한 나꼼수의 힘인가!! 11/11/02 00:28am
출구조사 발표직전 간만에 바짝 긴장했네.. ㅋ 출구조사는 박원순 승리! 11/10/26 20:06pm
아 조규찬.. 아쉽다 11/10/23 19: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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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에서의 꽉찬 3일을 뒤로 하고 다시 런던으로. 지중해 안녕~ 몰타 안녕~ 뜨거운 태양 건조한 공기도 안녕~ 11/09/29 17:01pm
一切唯心造 11/09/23 11:15am
시원한 날씨인데, 뭔가 더웠다. 11/09/21 20: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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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여러가지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동시에 여러가지 오래된 생각들이 정리되는 시간인 것 같다 11/09/09 07:42am
계산하기싫다. 11/08/23 00:38am
두려운 월요일에 활력소가 되어준, 개콘 신코너 애정남과 오늘자 M25의 나 소개팅 때 이런 또라이까지 만나봤다! 빵빵 터졌다. 11/08/22 15:00pm
... ++
작은것에 감사하고 나누며 열정적으로 삽시다 11/07/31 11: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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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에서 오늘의 노을을 보내주다. 시도때도 없이 감정이 앞서가버려서 큰일이다. 11/07/20 22: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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