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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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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Dec 2009
보름도 지났는데 달 한번 둥그네… PM 10:39
이 폰과 하루를 더 보내야 한다… 내일은 미투어?에스도 해지해야 하는구나… PM 09:55
2
Dec 2009
이제 출퇴근 시간이 조금은 더 즐거워지겠구만… 아 빨리 내일이 왔응 좋겠다… PM 09:16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 아무래도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 듯하다… 읽는 시간은? PM 08:03
지갑을 잃어버린 줄 알고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가방 안에 있었는데… AM 09:14
차 떼고 포 떼고…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머야?? AM 12:06
1
Dec 2009
아이폰과 옴니아2 사이에서의 고민은 이제 그만…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경험 AM 08:32
초과근무를 해야 할지 모른다는 아내의 말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이제 벌이에도!!! AM 07:46
30
Nov 2009
[음모론]만약 시민들의 불만을 키우기 위해 고의로 지연을 한다면? 에이 설마… AM 09:13
이제 2009년도 한 달 하루 남았다… 수식어로서가 아니라 진정 다사다난했던 한 해다 AM 08:58
27
Nov 2009
오늘 출근도 만만치 않을 것같군… AM 08:24
26
Nov 2009
동영상을 많이 보고 Geek하다면 옴니아2란 말이지… PM 06:14
이통사를 옮길 것인가 옴니아를 선택할 것인가… 행복한 고민을 시작해야지… PM 01:19
미투에 핸드폰 전송이 뜸해진 듯하다. 열심히 보내야지… 빨개면은 맛있다.o(^o^)o PM 01:17
25
Nov 2009
힘든 출근길이다… AM 10:24
24
Nov 2009
태우는 목소리가 좋고 건모는 노래를 잘하고 태지는 음악이 좋고 걸그룹들은 예쁘다. PM 01:00
동태찌개나 대구탕 먹고 싶다… AM 09:31
이제 아이가 혼자 컴퓨터를 켜서 키즈짱에서 원하는 걸 보기 시작했다… 학습이란… AM 08:46
아니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다… 누구나 그런 얘길 들어야할 위치가 되기 마련이다. AM 12:06
23
Nov 2009
아 펜듈럼 너였지? AM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