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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Dec 2011
I've been living in US for 1year..but still not familiar with life in US -__- AM 10:24
26
Oct 2011
hi. how are you..? long time no see…I miss all of my friends~ AM 05:20
.. :
4
Jul 2011
나는 아직도 이렇게 남자보는 눈이 없는 것일까.. AM 07:55
30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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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Perfect, Perfect day… A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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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무와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 새소리. 그 외엔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 고요하고 한적한 곳. 내 생애 이런 호사를 누릴 기회가 올 줄이야. AM 05:28
2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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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 PM 02:35
위로에는 묘한 힘이 있다. 다른 이를 위로하면서 모르는 사이 나 자신도 위로 받고 있다는 것. PM 02:32
주는 대로 받는다. 라는 말,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마찬가지로 그 사람도 언젠간 느끼게 되겠지. 머지 않아. 곧. AM 10:07
20
Apr 2011
다시 이너넷 쇼핑에 맛들이고 있는데 -물론 미쿡 & 캐나다 - $12 짜리 빠른 배송이 3-5일(!!) 일반 배송은 최소 7일이상(…………… ) 게다가 결제하고 일주일 지나서 out of stock이라고 알려주는 매너는 어디서 배운거냐.. PM 01:32
18
Apr 2011
요즘 하우스 시즌 7 보는 중인데.. 하우스랑 커디 원장이랑 얼레리꼴레리~~~ AM 05:53
15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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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날씨 좋은 날, 한낮에 산책할 수 있는 여유라니.. PM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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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날씨가 좋았던 오늘. 수업도 일찍 끝난 김에 센트럴 파크 산책. PM 03:46
12
Apr 2011
삽질 종결자. 오늘오전 우체부 아저씨가 찾아와 막 재촉을 하길래 얼떨결에 뛰어나갔는데 현관문을 닫아버린..열쇠도. 돈도.핸폰도 없는 난 할 수 없이 걸어서 25분 거리의 룸메가 일하는 가게로 가서 열쇠를 빌려왔다.다시 25분 거리를 걸어 집에 와서 문을 열려고 보니.. AM 09:07
10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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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생활의 모든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난 이 쓸쓸한 뉴욕의 풍경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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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지나다니는 곳인데도 이렇게 보니 낯설다. AM 09:43
9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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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아직도 겨울.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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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Sunset of my town. PM 02:19
music
갑자기 떠오른 윤종신의 '내사랑 못난이' PM 02:18
5
Apr 2011
여기서 나의 별명은 '콰이어트 걸' PM 04:33
왜 날 믿지 못하냐고 탓하기 전에 믿음을 주지 못한 자신부터 돌아봐야 되는거 아닐까. PM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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