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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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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11
쉽게 '다음'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위험하다. 좀처럼 릴렉스-하지 못하는 나도 참 못났다. AM 11:41
13
Jan 2011
그냥 좀 요즘 계속 그래요. 너무 신나는데 (그게 뭐든) 또 너무 짜증나기도 하고 (또 그게 뭐든) 누구누구 널뛰듯이 온종일 상태가 오락가락. 뭐 이것도 다 지나가겠죠! PM 07:53
11
Jan 2011
이건 아니잖아. 악! 이럴땐 정말 너무 힘들어 엉엉 PM 06:03
8
Jan 2011
코 고는 소리가 너무 싫다-라고 다시한 번 깨달음. 근데 이 아저씨 이름이 뭐더라- AM 11:49
5
Jan 2011
새해 목표 하나. 어줍잖은 오지랍과 말을 줄이자. PM 09:51
2
Jan 2011
혼자 놀기엔 거리가 너무 반짝거리는군. PM 05:59
1
Jan 2011
새해부터 딱 열흘만 금주해야지 라고 백만번 다짐했는데, 몽땅 헛소리였다. 무튼 해피뉴이어- 라고 중얼중얼. AM 01:41
31
Dec 2010
이 인간 진짜 진상일세. 아 재미없어. PM 10:29
어쩌다 타게된 낯선 번호의 버스. 의자도 손잡이도 모두 낯선 풍경. 이대로 구석자리에 폭 박혀서 계속계속 달리는 꿈을 꾸는 중. AM 10:09
29
Dec 2010
미투 어플을 업그레이드했더니 루돌프 코가 생겼다. 꾹 눌러보지 않을수가 없었다. AM 09:56
2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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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가 가고있다 PM 11:09
22
Dec 2010
엉망이다 PM 10:15
15
Dec 2010
오늘 내가 춥게 만든 사람이 있다면, 미안합니다. PM 11:01
11
Dec 2010
me2photo
세상에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아주 잠깐했다. AM 04:29
9
Dec 2010
잔소리 따윈 집어치웁시다 PM 11:40
8
Dec 2010
요기에 RT @wanderercat: 눈길을 같이 걷는다거나, 보고싶을 때 전화를 건다거나, 만나 영화를 본다거나, 만나고 싶을 때 불쑥 찾아가는 일은 모두 불가능한 일이 되었다. 그런걸 바라는 것도 부담이 된다는 걸 알기에 본의 아니게 마음 비우는 연습을 하고있다. PM 10:07
7
Dec 2010
이것으로 검증완료. 이따위 주절거림의 정체는 죄다 외로움-이었어. 그러니까 당신(들)도 다들 잘 지내고있는건 아닌거라고… 어쩌지? PM 10:23
걔네 원래 그래. 아는척좀 해달라고 옆구리 슬쩍 찌름 시크하게 어 안녕! 손 한번 들어주고 또 지 할일만 한다. 킁. PM 10:20
6
Dec 2010
me2photo
신당과 약수 그 어디쯤. 아, 아, 아, 세번쯤 놀라고, 뻔뻔한 얼굴로 아무렇지않게 밥까지 먹어치우고나니 그제서야 눈물이 좀 나더라. 뭐 어쩌라고. AM 12:07
4
Dec 2010
amenic 저도 늘 반만 쓰고 그래요. 마치 집합만 열심히 공부했던 수학정석-처럼. 그래도, 매년 어김없이 챙기게되는걸 보면 것도 참 신기하죠. 습관인가, 집착인가. #다이어리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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